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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이유
이신성 2017.03.18 03:51:48 AM 조회 : 159
                            우리가 사는 이유(대상23:32) 찬373 

세상에 할 일이 없는 사람도 있을까? 나이 들고 늙었으니, 이제 일을 할 만큼 했으니 푹 쉬는 
것일까? 먹기 위해 사는 사람도 있을까? 그 양노원에서는 날마다 예배를 드린다. 성경을 쓰신다는 
권사님을 보았다.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여 누워서만 지낸다. 방송설교를 듣는다. 누워서만 
지내는데도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 어느 날 가보니 안 계셨다. 사람이 숨을 쉬는 동안 
무엇인가에 뜻을 두고 임할 때 그 모습이 아름다워진다. 할 일 없이 사는 사람은 세상에 없으리라.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웃시야가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 레위인은 모든 직무를 지키려니와 성소의 기구와 제단에는 가까이 하지 못하리니 
죽을까 하노라. 왕이라고, 레위인이라고 아무거나 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윗이 늙어서도 
하는 일이 있었다. 오늘 우리에게도 그런 일이 있나? 숨 쉬는 동안 그 일에 관심을 두고, 우리의 
시간과 마음을 두고 정성을 다하는 일이 있다면, 우리 삶을 살피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까? 

다윗이 늙으매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이스라엘 모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모았더라. 
다윗이 레위의 아들들을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에 따라 각 반으로 나누었더라.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 네 사람이라. 아므람의 아들들은 아론과 모세라. 이는 다 레위 
자손이니 여호와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이십 세 이상 된 우두머리들이라. 다윗이 이르기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평강을 그의 백성에게 주시고 예루살렘에 영원히 거하시나니 

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 그 직분은 아론의 자손을 도와 여호와의 
성전과 뜰과 골방에서 섬기고 또 모든 성물을 정결하게 하는 일이나 아침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하며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에 모든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며 회막의 
직무와 성소의 직무와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의 직무를 지켜 여호와의 성전에서 수종드는 것이더라.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몸에 두셨다. 

일하며 살게 하시는 주님, 사람들은 숨 쉬는 동안 무엇인가 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우리에게는 
저마다 주어진 상황에서 그 일에 관심을 두고 마음과 정성을 다하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다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 우리에게 맡겨진 일에 관심을 두고 
마음과 정성을 다하기 원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임을 알고 하루하루 
살아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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