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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평안
이신성 2018.01.04 02:59:36 AM 조회 : 197
                                영원한 평안(사32:17) 찬470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라. 그 때에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장차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정의로 다스릴 것이며,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라. 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부르지 아니하리니, 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고  
항상 존귀한 일에 서리라. 내 백성의 땅에 가시와 찔레가 나며, 희락의 성읍에 나리니, 대저  
궁전이 폐한 바 되며, 인구 많던 성읍이 적막하며, 오벨과 망대가 영원히 굴혈이 되며, 들나귀가  

즐기는 곳과 양 떼의 초장이 되려니와,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그 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며, 
공의가 아름다운 밭에 거하리니,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그 숲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영원한 평안을 보여주시는 주님, 세상은 넓어 다양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근심합니다. 상황에 따라 휘청거리기도 하지만, 이런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늘 함께 하십니다. 
우리는 약하여 휘청거리지만 주님은 영원무궁하십니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늘 새로워집니다.  
세상에서 부는 비바람은 우리를 놀라게 하지만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영원한 평안을 누립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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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11:1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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