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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칼
이신성 2018.01.06 02:24:25 AM 조회 : 74
                                    여호와의 칼(사34:5) 찬231 

여호와의 칼은 심판이나 저주를 가리킨다. 여호와의 칼이 임하니 나라가 황무지가 된다. 이 일은  
세상에서처럼 상황에 따라 행하는 일이 아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주께서는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심판이 임하는 에돔은 누구인가?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이려 하니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피신하라.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두 떼로 나누고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남은 한 떼는 피하리라.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신을 보내며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하소서. 너는 우리 가운데로 지나가지 못하리라. 에돔 족속의 조상 에서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열국이여, 너희는 나아와 들을지어다. 땅과 땅에 충만한 것, 세계와 세계에서 나는 모든 것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해 진노하시며, 그들의 만군을 향해 분내사 그들을 진멸하시며,  
살륙 당하게 하셨은즉 그 살륙 당한 자는 내던진 바 되며, 그 사체의 악취가 솟아오르고, 그 
피에 산들이 녹을 것이며,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여호와의 칼이 하늘에서  

족하게 마셨은즉. 이것이 에돔 위에 내리며 진멸하시기로 한 백성 위에 내려, 그를 심판할 것이라.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티끌은 유황이 되고, 그 땅은 불 붙는 역청이 되며, 세세에 
황무하여 그리로 지날 자가 영영히 없겠고, 당아새와 고슴도치가 그 땅을 차지하며, 부엉이와  
까마귀가 거기에 살 것이라.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에돔에 심판이 임하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그로인하여 그 나라가 당하는 일들을 보았습니다. 
이 일은 그 한 나라에 임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이처럼 마지막 날에 임하는 일임을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와는 상관이 없는 일이 아니기에, 어떻게 하루하루를 살아야 하는지  
생각합니다. 그 날이 임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슬픔이기도 하지만 기쁨인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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