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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 빛
이신성 2018.04.16 02:44:05 AM 조회 : 149
                                     어둠에 빛(애3:21) 찬432 

달도 별도 없는 캄캄한 밤에 빛을 본다.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것을 본다. 무슨 일을 당하든지, 
어떤 상황에서나 담대히 행한다. 항상 소망 중에 즐거워한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범사에 감사한다. 
이것이 오늘 믿음으로 이 넓은 세상에 살고 있는 성도들의 모습이다. 이 세상 그 무엇으로도  
누릴 수 없는 평안을 누리는 모습이다. 이렇게 삶으로 어둠에 빛을 비춘다. 어둠 속에서 방황하던 
사람들이 빛으로 나온다. 이렇게 함으로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빛난다. 

나를 혼자 둘 때가 왔도다. 그러나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세상에서는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여호와의 분노의 매로 말미암아 고난당한 자는 나로다.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이것을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그가 근심하게 하시나 그의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들 때문에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여, 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내가 이 성을 갈대아인의 
손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손에 넘길 것인즉 그가 차지할 것이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예로부터 내 눈 앞에 악을 행하였을 뿐이라. 내가 노여움과 분함과 큰 분노로  
그들을 쫓아 보내었던 모든 지방에서 그들을 모아들여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여 안전히 살게 
할 것이라. 내가 이 백성에게 이 큰 재앙을 내린 것 같이 허락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리리라. 

항상 소망 중에 즐거워하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우리는 약하여 시시때때로 어려워하지만  
주님이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십니다. 세상은 넓어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지만 우리를 고아처럼 홀로 버려두지 않으시고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늘 함께 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힘이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지혜이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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