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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2019년 01월 16일 05:18 (LA 기준)

교회부동산 안내
Paris Today 오늘날의 파리
유샤인 2018.05.11 11:54:08 PM 조회 : 105
출처:http://tredeponline.com/2018/04/paris-today/  or
Czech couples took pictures and made comments of Paris Today.
첵코 부부가 사진 찍고 오늘날의 파리에 관해 주석을 였다.
It turns out that the second saying is now relevant in the literal sense: the modern
capital of France is not similar to the one that is known to you.
다시 말하는 것이 문자 그대로 더 상황에 맞는 말임이 밝혀지니: 
프랑스의 최근 수도는 너희가 아는 그런 도시와 비슷한 데가 없다.

"We went there not so long ago, just go for the weekend. We bribed the price of tickets, unusually low, but we were not in Paris for more than 10 years. We decided to refresh impressions, again inhale the French romance. The fact that the lowest price for Air France had alerted us, but nothing like this. "
"우리는 얼마 전에 거기에 갔었다. 그냥 주말에 갔었다. 표 가격을 뇌물 줘가며 보통 `아니게 싸게 샀다. 
우리는 10년이나 파리에 가지 않았었다. 프랑스의 인상을 새로이 하고 프랑스의 낭만을 다시 한번 체험하기로 했다. 
프랑스 항공의 최저 가격이 우리를 섬찟하게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다."
 "The flight was fine, then we boarded a train that took us to the center, and it was there that we experienced the first shock:
not only was the Northern station all littered with debris,  
there was not a white Frenchman! It shocked us to the core. "
"항공여행은 괜찮았으나 시내 중심으로 가는 기차를 탔는데 거기서 우리는 첫번째 충격을 받았다: 
북쪽 역이 아주 쓰레기로 가득했을 뿐 아니라 백인 상인이라고는 한 사람도 없어 우리는 깊은 충격을 받았다."
"Further - more, we hastily settled near the Sacré Coeur, where the situation seems to have been even worse. 
When we went down into the subway to get to major attractions, 
then suddenly we found out that in the car me and my wife - only white. 
It was Friday, about two o'clock in the afternoon! "
"더욱이나 우리가 사크레 쾨르 (Sacré Coeur) 근처에서 성급히 내렸을 때 거기 상황은 더 악화 되어 보였다.
주요 관광명소에 가려고 지하철로 내려 갔을 때는 백인이라고는 차안의 나와 내처 뿐이란 것을 깨달았다. 
금요일 낮 2시경이었다."

"At the Louvre, which is always full of onlookers and tourists, is now deserted, 
but around armed to the teeth patrols. These people look at you with suspicion and do not remove 
their finger from the trigger. And this is not ordinary police, but real soldiers in full dress! 
As it turned out, in Paris for almost a year living in a state of emergency ... "
"늘 구경꾼과 관광객들로 가득 차던 루브르 박물관은 거의 버려진 상태로 근처엔 순찰대로 철저히 무장되어 있었다. 
그리고 순찰관들은 우리를 의심쩍은 눈으로 바라보며 손가락을 방아쇠에서 띠지 않고 있었다.
이들은 평범한 순경이 아니라 진짜 완전 무장한 군인들이었다.  
알고보니 파리는 거의 일 년 동안 긴급 비상사태에 놓여 있다고 한다."
"On the streets of migrants crowd, full of shops, whose owners are refugees. Where so many of them come from? 
At the Eiffel Tower - one. Check out all but covered from head to toe Muslim. 
This selectivity of the French. Landmarks around the tower teeming with hucksters of the African, 
Arab gambler, beggars from all over the world and pickpockets. "
"이주민들의 거리에는 수 많은 상점이 있는데, 주인들은 모두 다 난민들이다.
어디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왔을까? 
에펠 탑에서 - 한가지. 살펴보면, 모두가 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가린 이슬람교도들이다. 
프랑스인들의 선택성이라니.
 주변의 유명지들은 아프리카 행상꾼들, 아랍 도박꾼, 전 세계의 각지의 거지들과 소매치기들로 우글거린다. "
아름다운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05:18: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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