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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이신성 2018.05.14 03:02:19 AM 조회 : 34
                                       우선순위(겔26:21) 찬434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라라. 우리는 
지금 나그네 길을 가고 있다. 우리 삶에 이런저런 할 일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행할 때 우리 삶이 아름다워진다. 이렇게 우리가 우선순위를  
정한다. 우리는 지금 나그네 길을 가고 있다. 먼저 해야 할 일이 하나님과의 관계다. 영생 길에서  
우선순위를 아니 어떤 상황에서나 범사에 감사한다.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히 행하게 된다. 

한 부자가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기를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해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했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했도다. 두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여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으로 하여금 두로를 치게 할 때에 그가 그 말굽으로 네 모든 
거리를 밟을 것이며 네가 무역한 것을 노략할 것이며 네 성을 헐 것이며 네가 기뻐하는 집을  
무너뜨릴 것이며 또 네 돌들과 재목과 흙을 다 물 가운데에 던질 것이라. 그 때에 바다의 모든 왕이 

그 보좌에서 내려 땅에 앉아서 너로 말미암아 무시로 떨며 놀랄 것이며 그들이 너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불러 이르기를 항해자가 살았던 유명한 성읍이여, 너와 너의 주민이 바다 가운데에 있어 
견고하였도다. 해변의 모든 주민을 두렵게 하였더니 어찌 그리 멸망하였는고. 네가 무너지는 
그날에 바다 가운데의 섬들이 네 결국을 보고 놀라리로다. 내가 너를 패망하게 하여 다시 있지  
못하게 하리니 사람이 너를 찾으나 다시는 영원히 만나지 못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았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 네 큰 지혜와 
장사함으로 재물을 더하고 재물로 인해 네 마음이 교만하였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했으니 내가 열국의 강포한 자를 거느리고 와서 너를 치리라. 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인해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경계거리가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 하셨다 하라.  

우선순위를 알고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 우리는 날마다 다양한 일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호흡하는 동안 우리가 경험할 일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나 먼저 주님과의 관계가 이뤄질 때 우리 
삶이 아름다워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상은 넓어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지만, 주님은 우리의 
반석이십니다. 무슨 일을 당하든지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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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01:09: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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