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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삶
이신성 2018.06.11 03:11:23 AM 조회 : 67
                                           견고한 삶(단6:10) 찬379 

세상에 견고한 삶이 있을 수 있을까? 사람이 무엇인데, 나나 너나 우리는 똑같은 사람인데 
누구나 휘청거리는데. 배고프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건강하다가도 노쇠하는데 어떻게 견고할 
수 있나? 우리가 바라보는 다니엘은 견고한 삶을 살았나?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 사람들의  
모의로 사자 굴에 던져지기도 했는데, 예나 지금이나 사람은 견고할 수 없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주관하시며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하신 하나님은 견고하시다. 믿음으로 견고한 삶을 산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다리오가 고관 백이십 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이 
그중의 하나라.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했으나 아무 허물도 찾지 못했더라. 다니엘은 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고발할 수 없으리라. 왕이여,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다니엘이 알고도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했더라. 다니엘을 사자 
굴에 던져 넣는지라. 이튿날 새벽에 사자 굴로 가서 슬피 소리 질러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너를 구원하셨느냐? 나의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나이다.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했더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견고한 삶을 보여주시는 주님, 약하여 휘청거리는 인생들이 견고한 삶 살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전에도 그러했고 오늘 우리도 약하여 이런저런 일로 휘청거립니다. 사람은  
온전하지 못하지만 우리 약함을 아시는 주님을 의지함으로 넓은 세상에서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히 나아갑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지만, 주님이 우리의 반석이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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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5
03:24: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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