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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너 가지 죄
이신성 2018.07.05 02:14:39 AM 조회 : 106
                                          서너 가지 죄(암1:13) 찬379 

양을 치는 목자인 아모스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한다. 이스라엘에 대한 말씀인데 주변 나라들의 
죄를 벌하시는 이야기로 바뀐다. 죄를 벌하시는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시다. 온 세상 나라들을 벌하시는 이야기가 아니라 주변 나라들을 벌하신다. 
죄를 벌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이스라엘이 죄에서 돌이킬 것을 알리고 있다. 오늘 우리도 
이런 일을 보며 우리 삶을 돌아보아야 하리라. 우리는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우리 
주 예수께서 강림하실 때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목자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해 이상으로 받은 말씀이라.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부르짖으시며 
예루살렘에서부터 소리를 내시리니 목자의 초장이 마르고 갈멜산 꼭대기가 마르리로다. 다메섹의 
서너 가지 죄로 벌을 돌이키지 않으리니, 그들이 철 타작기로 타작하듯 길르앗을 압박했음이라. 
불을 보내리니 궁궐들을 사르리라. 가사의 서너 가지 죄로 벌을 돌이키지 않으리니 그들이 모든  
사로잡은 자를 끌어 에돔에 넘겼음이라. 불을 보내리니 궁궐들을 사르리라. 두로의 서너 가지 

죄로 벌을 돌이키지 않으리니, 그들이 형제의 계약을 기억하지 않고 모든 사로잡은 자를 에돔에  
넘겼음이라. 불을 보내리니 궁궐들을 사르리라.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벌을 돌이키지 않으리니,  
칼로 그의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항상 화를 내며 분을 끝없이 품었음이라. 불을 보내리니 
궁궐들을 사르리라. 암몬 자손의 서너 가지 죄로 벌을 돌이키지 않으리니 그들이 자기 지경을  
넓히고자 하여 길르앗의 아이 밴 여인의 배를 갈랐음이라. 내가 불을 놓아 궁궐들을 사르리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벌하시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봅니다. 세상은 넓고 우리는 깨지기 쉬운 질그릇이지만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십니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무슨 일을 당하든지 범사에 감사하기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담대하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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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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