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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가 흙을 누름같이
이신성 2018.07.06 02:08:41 AM 조회 : 35
                                   수레가 흙을 누름같이(암2:13) 찬442 

곡식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같이 내가 너희를 누르리라. 그 당시 사람들에게는 
실감나는 표현이다. 빈 수레가 누르는 것과 곡식단을 실은 수레가 누르는 것은 다르리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다면 하루하루가 어떠할까? 오늘 우리에게는 고속도로가 막힐 때다. 그렇게 신나게  
달리던 고속도로가 막힐 때가 있다. 막힐 때 우리 느낌이 있다.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하실까? 
선지자에게 예언하지 말라. 나실인에게 포도주를 마시게 하는 죄 때문이다. 나실인이 누군가?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할지니 
이는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의 머리에 있음이라.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때 그의 몸을 더럽혔은즉 지나간  
기간은 무효니라.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이제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부터 그가 죽는 날까지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 됨이라. 

모압의 서너 가지 죄로 벌을 돌이키지 않으리니, 에돔 왕의 뼈를 불살라 재를 만들었음이라.  
모압에 불을 보내리니 궁궐들을 사르리라. 유다의 서너 가지 죄로 벌을 돌이키지 않으리니,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율례를 지키지 않고, 조상들이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됐음이라. 
유다에 불을 보내리니 예루살렘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이스라엘의 서너 가지 죄로 벌을 돌이키지 
않으리니,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신 한 켤레를 받고 가난한 자를 팔며, 아버지와 아들이 한  

젊은 여인에게 다녀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며, 모든 제단 옆에서 전당 잡은 옷 위에 누우며,  
그들의 신전에서 벌금으로 얻은 포도주를 마심이라. 내가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40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아모리 사람의 땅을 차지하게 했고,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청년 중에서 
나실인을 일으켰는데 나실 사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선지자에게 예언하지 말라 했느니라.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 같이 내가 너희를 누르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죄를 벌하시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여 이런저런 일로 휘청거립니다.  
우리는 깨지기 쉬운 질그릇이지만, 우리 약함을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하십니다.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시는 분이 주님이십니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담대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무거운 짐은 내려놓고, 잘못은 고백함으로 항상 주님과 함께하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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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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