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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길
이신성 2018.07.09 02:24:22 AM 조회 : 98
                                              사는 길(암5:6) 찬429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바리새인과 세리라. 바리새인은,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세리는,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요한이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하나님이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 중에서 천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백 명만 
남고 백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열 명만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너희가 힘없는 자를 밟고 그에게서 밀의 부당한 세를 거두었은즉 너희가  
다듬은 돌로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주하지 못할 것이요 아름다운 포도원을 가꾸었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둠이요 빛이 아니라. 마치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 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라.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내가 너희를 
다메섹 밖으로 사로잡혀 가게 하리라. 만군의 하나님이라 불리우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예수께서,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둘째가,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주소서. 먼 나라에 가서 허랑방탕하더니 궁핍한지라. 내 아버지에겐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사는 길을 보여주시는 주님,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들을 멸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참으로 세상에는  
온전한 사람이 있을 수 없음을 보았습니다. 오직 주님만 온전하십니다. 우리가 바라볼 분은  
주님이십니다. 세상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지만, 주님과 함께함으로 담대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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