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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과일
이신성 2018.07.12 02:22:35 AM 조회 : 39
                                            여름 과일(암8:2) 찬379 

겨울에는 누른 빛을 띠지만 다음 해 여름에 이르러야 충분히 익어서 맛이 나는 여름밀감도 여름 
과일이다. 충분히 익을 때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생각한다. 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려도 변함이  
없다. 그러다 보니 때가 이른다. 그래서 사로 잡혀갔고, 오늘 우리에게도 그날이 이른다. 그때가 
언제인지는 모르나 그날을 기다리는 우리 모습이 어떠해야 할까? 잘못한 일이 있으면 회개하고 
무거운 짐이 있으면 내려놓으며, 항상 함께하시는 주님과 바른 관계를 가지는 것이다.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이 세상도, 정욕도 지나가되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여름 과일 한 광주리니이다.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내가 다시는 그를 용서하지 않으리라. 가난한 자를 삼키며 땅의 힘없는 자를 망하게 하려는 
자들아, 이 말을 들으라. 월삭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곡식을 팔며, 안식일이 언제 지나서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고 세겔을 크게 하여 거짓 저울로 속이며 은으로 힘없는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가난한 자를 사며, 찌꺼기 밀을 팔자 하는도다. 내가 그들의 모든 행위를 절대로 잊지 

아니하리라.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게 하며 모든 사람에게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결국은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 두고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들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가 
위하는 것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모든 악독과 노함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여름 과일의 환상을 보여주시는 주님,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살아가면서도 잊어버리고 있지는 
않은지, 우리는 온전하지 못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합니다. 우리 약함을 아시는 
주님이 늘 함께하시오니 우리는 우리가 됩니다. 우리는 깨지기 쉬운 질그릇이지만 주님이  
보배이십니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담대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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