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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는 영생
이신성 2018.11.04 12:53:01 AM 조회 : 60
                                         믿는 자는 영생(요5;24) 찬493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세상이 넓어 다양한 일들이 벌어진다.  
때로는 아주 캄캄한 밤이다. 이렇게 살 바에야 차라리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기도 한다. 그런 
어둠 속에서도 범사에 감사한다. 무슨 일을 당하더라도 담대히 나아간다. 나를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않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우리를 아시는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깨끗한가?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아들을 공경하지 않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안하느니라.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해 증언하는 것이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해 증언하셨느니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내게 대해 증언하는 것이니라.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임을 보여주시는 주님, 우리를 아시는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았습니다. 세상은 넓어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지만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하시오니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하기 원합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지만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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