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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
이신성 2018.11.05 02:19:21 AM 조회 : 48
                                         하나님의 일(요6:29) 찬379 

하나님의 뜻을 알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셨다. 독생자를 보내셔서  
그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하셨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 길을 가는 성도들은 그의 뜻대로 
맛을 내는 소금이요 어둠을 밝히는 빛이다.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아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다. 오늘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나?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노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그러면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도록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 말씀은 
어렵도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생명의 떡임을 보여주시는 주님,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우리는 변하여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히 나아갑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지만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십니다. 이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서 때로는 참으로 어려운  
현실이지만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어 살아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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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03:30: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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