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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모독
이신성 2018.11.09 12:50:31 AM 조회 : 40
                                           신성모독(요10:33) 찬442 

신성모독이란 사람이 자칭 하나님이라 하는 것이다.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런데도 성경을 연구하던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했다. 참으로 어두운 상황에서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베풀던 곳에 가 거하시니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오늘 우리도 성경을 가까이 하지만 모두 치우친다. 좋아하는  
구절들이 있다. 그 당시 바리새인들이 오늘 우리와 크게 다를까? 우리는 온전할 수 없다.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나도 그를 알지 못했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노라.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거늘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않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돌로 치려는 것은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니라.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그가 당연히 죽을 것은 그가 자기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 주니라.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세상에 오신 예수님이 당하시는 일들을 보여주시는 주님, 저희들은 현실에 안주하려는 것을  
보았습니다. 뭔가 새로운 일이 있으면 이상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우리는 모두  
치우칩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처한 상황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여 치우치지만, 주님이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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