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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의 은혜로
이신성 2018.12.04 11:49:35 PM 조회 : 37
                                      주 예수의 은혜로(행15:11) 찬410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무엇으로 말미암았나? 우리가 영생 길을 가며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만나든지 담대히 행하게 된 것은 무슨 일로 말미암은 것인가? 큰 축복을 받아 모든  
일에 부족함이 없으니, 아니면 안식일을 지키며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함으로 인가? 우리가 
경험하는 일이지만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다. 때로는 기뻐하고 때로는 방황한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한다. 이런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는 그 은혜와 사랑으로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해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다툼이 일어난지라. 이 문제에 대해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예루살렘에  
이르러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어떤 사람들이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많은 변론이 있은 후 베드로가  
우리는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바나바와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더니 야고보가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일치하도다.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리니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라. 온 교회가 사람들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결정하니라.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지시도 없이  
나가서 너희를 괴롭게 한다 하기로 사람을 택하여 너희에게 보내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했노라.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기를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이 한 것을 보고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다양한 일들을 보여주시는 주님, 사람들은 자기 모습대로 살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우리를 우리 되게 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여 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하지만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십니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히 나아갑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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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04:13: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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