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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다시 오시는 날
이신성 2019.05.15 11:41:21 PM 조회 : 114
                                       주님 다시 오시는 날(계19:9) 찬379 

하나님을 경외하는 너희들아, 하나님을 찬송하라. 할렐루야.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사람들은 복이 있다. 천국은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다섯은 지혜롭게 기름을 준비한다. 밤 중에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등불이 
꺼져가니 기름을 좀 나눠달라.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부족할까 하노니 파는 자들에게 가서 사라.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주인이 돌아와  
회계할새,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했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했더라. 짐승과 거짓 선지자가 산 채로 유황불 못에 던져지더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너희를 대헤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주님 다시 오시는 날을 보여주시는 주님, 다섯 처녀처럼 혼인 잔치에 들어가기 원합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받은 달란트대로 정성을 다하기 원합니다. 그날을 바라보며 기뻐하며 할렐루야로 
찬양하기 원합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지만,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하시오니 범사에  
감사하며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담대히 나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해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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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09:47: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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