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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소
이신성 2019.08.14 12:50:51 AM 조회 : 60
                                             속죄소(출37:6) 찬415 

넉넉하여 남음이 있는 예물로 성막을 짓더니 이제는 성막 내부의 것들을 하나씩 만들어간다.  
성막 내부에서 가장 핵심적인 법궤를 만들고 법궤를 두는 속죄소를 만든다. 상과 등잔대와  
분향할 제단들을 만드는데 그 중에서 속죄소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었다. 세상에 오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속죄소를 가리는 휘장이 찢어진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나가는 길을 
열어 놓으셨다.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다. 

수송아지의 피를 가져다가 속죄소 동쪽에 뿌리고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릴지니 이스라엘 자손이 
범한 모든 죄로 말미암아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고,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심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해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도 의로우시며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브살렐이 조각목으로 궤를 만들었으니 길이가 두 규빗 반, 너비가 한 규빗 반, 높이가 한 규빗  
반이며 순금으로 안팎을 싸고 위쪽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금 테를 만들었으며 금 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네 발에 달았으니 이쪽에 두 고리요 저쪽에 두 고리이며 조각목으로 채를 만들어 금으로  
싸고 그 채를 궤 양쪽 고리에 꿰어 궤를 메게 했으며 순금으로 속죄소를 만들었으니 길이가 두  
규빗 반, 너비가 한 규빗 반이며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양쪽에 쳐서 만들었으되 한 그룹은 

이쪽 끝에, 한 그룹은 저쪽 끝에 곧 속죄소와 한 덩이로 그 양쪽에 만들었으니 그룹들이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었으며 그 얼굴은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했더라. 그가 
또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었으니 그 주위에 손바닥 넓이 만한 턱을 만들고 상을 위해 금 고리  
넷을 부어 만들었더라. 그가 또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되 그것을 쳐서 만들었으니 등잔 일곱과  
그 불 집게와 불똥 그릇을 순금으로 만들었으니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는 순금 한 달란트로  

만들었더라. 그가 또 조각목으로 분향할 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한 규빗이요 너비도 한  
규빗이라. 네모가 반듯하고 높이는 두 규빗이며 그 뿔들이 제단과 연결되었으며 제단 상면과  
전후 좌우면과 그 뿔을 순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 테를 둘렀고 그 테 아래 양쪽에 금 고리 둘을 
만들었으되 곧 그 양쪽에 만들어 제단을 메는 채를 꿰게 했으며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어  
금으로 쌌으며 거룩한 관유와 향품으로 정결한 향을 만들었으되 향을 만드는 법대로 하였더라. 

성소 내부의 일들을 보여주시는 주님, 그것들이 모두 예수님과 연결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지 않아서 그렇게 다양한 것들이 있었지만, 이제는 예수님이 
세상에 오심으로 모든 것이 새로워졌습니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며 오늘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지만,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항상 함께하십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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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12:56: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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