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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Home >> 칼럼 >> 칼럼블로그 2019년 10월 13일 23:06 (LA 기준)
칼럼블로그
번호 제 목 작성일
3674 구원논적 관점으로 해석한 성경강해(19) 창12. 아브라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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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09:36:00
3673 구원논적 관점으로 해석한 성경강해(18) 노아가드린 제사, 노아의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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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14:28:53
3672 세상을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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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07:14:47
3671 구원논적으로 해석한 성경강해(17) 방주구원과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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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23:19:25
3670 구원논적으로 해석한 성경강해(16) 노아의 방주,아빕월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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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10:54:59
3669 구원논적 관점으로 해석한 성경강해(15) 창6장-10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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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15:22:29
3668 구원논적 관점으로 해석한 성경강해(14) 창4,5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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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16:27:38
3667 구원논적 관점으로 해석한 성경강해(13) 창4,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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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12:49:10
3666 구원논적 관점으로 해석한 성경강해(12) 창3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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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11:12:15
3665 구원논적 관점으로 해석한 성경강해(11) 창3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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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8
20:15:01
2. 회개 하지 않는 자범 죄는 징계의 대상이 된다.

렘 1:16 <무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들에 절하였은즉 내가 나의 심판을 그들에게 선고하여 그들의 모든 죄악을 징계하리라>

렘 2:19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반역이 너를 책망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2:30 <내가 너희 자녀들을 때린 것이 무익함은 그들이 징계를 받아들이지 아니함이라 너희 칼이 사나운 사자 같이 너희 선지자들을 삼켰느니라 >

렘 5:3

여호와여 주의 눈이 진리를 찾지 아니하시나이까 주께서 그들을 치셨을지라도 그들이 아픈 줄을 알지 못하며 그들을 멸하셨을지라도 그들이 징계를 받지 아니하고 그들의 얼굴을 바위보다 굳게 하여 돌아오기를 싫어하므로 >

렘 10:24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내가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

렘 30:11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할 것이라 너를 흩었던 그 모든 이방을 내가 멸망시키리라 그럴지라도 너만은 멸망시키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법에 따라 너를 징계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만 여기지는 아니하리라 >

[신 28:15-24] <(15)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 (16)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17)또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18)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소와 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19)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20)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혼란과 책망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하게 하실 것이며 (21)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마침내 너를 멸하실 것이며 (22)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염증과 학질과 한재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하게 할 것이라 (23)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24)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 마침내 너를 멸하리라>

3. 회개할 기회에 회개 하지 않으면 지옥의 심판은 면해도 대 환난에 떨어져 부끄럽게 구원된다.

계 2: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고전 3:10-15]

(10)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11)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3) 아담과 하와가 그 하체를 무화 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어 가렸지만 이 무화과나무 잎으로 만든 치마는 곧 부서져서 다시 수치가 들어났다. 이런 아담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은 가죽으로 옷을 지어 아담과 하와에게 입혀주신다.

1. 이 사건은 구원을 가르쳐주는 아주 중요한 예표로, 이세상의 것으로는 사람의 수치를 가릴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이 지어주신 옷으로만 가릴 수 있는 것을 가르쳐준다.

2. 창세기 3장에서 하나님이 인간의 수치를 가려주시기 위해 아담과 하와에게 만들어주신 옷은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죄를 하나님 앞에 가려주는 옷이라는 것을 가르쳐준다.

3. 창세기 3장에서 아담의 허물을 가려줄 수 있는 옷은 아담 곧, 사람이 지은 옷이 아닌 하나님이 지으신 옷이라야 한다. 사람의 의, 사람의 선행이 결코 사람의 죄를 가리지 못한다. 이 세상의 어떤 성인도 하나님 앞에 인간의 죄를 가려줄 수 없다. 왜냐하면 이들은 다 아담의 후손으로 사람에게서 난 원죄를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죄를 가릴 수 있는 옷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예수 그리스도라는 옷이라야 한다.

갈라디아서 3장 27에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말씀한다.

로마서13장 12-14에는 성도들에게 빛의 갑옷을 입으라고 명령하면서 이 빛의 갑옷을 입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이라 말씀한다.

4.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의 죄를 가려주시는 옷, 사람이 만든 옷이 아닌 하나님이 만드신 옷이 되기 위해 아담의 후손으로 나시지 않고,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에게서 나셨다.

① 예수님은 성령의 역사에 의해 초자연적으로 동정녀에 의해 탄생했다(마 1:18-20; 눅1:34-35; 히 10:5).

② 성령은 마리아의 복중(腹中)에 잉태된 원인이 되었으며, 그러므로 예수님은 죄와 상관없는 하나님의 아들로 오시게 되었다.

③ 성령의 초자연적 역사를 통해 예수님은 처녀에게서 나셨다(사 7:14; 마 1:18,20; 눅 1:34-35; 갈 4:4).

④ 동정녀 탄생의 사건을 부인하려는 많은 시도가 있었다. 그러나 모두성경에 기초한 것 이 아니고 이성(理性)에 입각한 것들이다.

⑤ 동정녀 탄생의 사건이 교리적으로 중요한가 하는 질문은 계속되었다.

Brunner는 동정녀 탄생 교리를 부정하고 예수님의 탄생은 자연적이라 주장했다. 그러나 이 주장은 전적으로 이성을 토대로 한 주장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다른 주장이다. Barth는 동정녀 탄생의 이적을 인정하고 성령의 잉태를 통해 무죄한 분으로 오셨으며, 마리아에게 태어나심으로 피조 성을 입게 되었다고 보았다.

⑥ 그리스도는 무죄하게 사람이 되시기 위해 성령으로 잉태되었고(아담의 후손으로 안 오고) 사람의 죄를 대신할 완전한 사람으로 오시기 위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와야 했다. 이 세상에서 오직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이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죄를 가려주시는 옷이 된다.

(4) 창세기 3장에서 하나님이 가죽으로 옷을 지어 아담의 수치를 가려준 사건은 인간이 그 죄를 하나님 앞에 가려줄 길은 인간의 어떤 의나 선으로 될 수 없고(이것이 아담이 만들어 입은 무화과 옷이다) 인간으로 태어난 어떤 성인군자도 될 수 없고(이것도 아담이 해 입은 무화과 옷이다) 오직 그리스도만으로 (성령 잉태,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옷) 가능한 것을 가르쳐준다.

이 구절에서 가죽옷을 양의 가죽 옷으로 해석하고, 양이 죽임을 당해야 그 가죽으로 옷을 만들 수 있으니 이 가죽옷은 그리스도의 보혈로만 인간의 죄가 가려질 수 있다고 말 할 수도 있지만, 이 구절에서 아주 중요한 것은 아담이 지은 옷이 아닌 하나님이 지으신 옷이라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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