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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된 나그네들의 소식(앞의 소식 연속)
나승필 2014.11.04 09:15:51 AM 조회 : 2416

.... 동안에  여자 청년은 완연히 다른 증세를 보여 저도 놀라고 저와 함께간 방문객들이 놀라 주님께 정말 깊게 감사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 청년은 자기의  병증세가 영적인 증세가 아니라 심리적 증세 였을 거라고 변명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배후에는 자기를 치료했던 심리과 의사들의 대화와 진단이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 자신만은 자기에게 있었던 증세가 단순한 심리현상이 아니었다는 것을 너무나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가 악신 증세에 있었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였느냐고 물었습니다.  실제로 저는  현상을 저와 함께 방문간 사람들만 알고 타인들에게는  동안 알리지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세가 무엇이었던 이렇게 치료  것이  중요하고 감사하지 않는냐고 위로하고 격려했는데  뒤론 소식을 전하지 않고 정신과 병원에서 퇴원하여 (후에 알았지만) 마약중독자를 위한 크리닉에서3개월 치료를 받았더군요. 소식을 알고자 중간 중간 문자를 보내도 전혀 답이 없었는데 최근에 보낸 문자에 자기는 아주 건강하다는 답과 함께 감사하다고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저역시 기뻐하면서 당신에겐 주님 안에 머무는 교회 생활이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가를 전하면서 다시 신앙생활을 하도록 격려했습니다.  뒤로3일이 지났는데 아직 답이 없습니다.교회를 찾는 다는 소식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값싼 자신의 자손심 때문에 지난  병세를 남이 알까바 교회를 피하고 있는  같이 어리석은 인생들이 있습니다.주님없는  여자 청년에게 앞으로 어떤  흉악한 일이 있을지 염려가 됩니다. 무엇보다 자기 생명이 귀한  모르는  사람에게 우리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간곡히 기도합니다.   


4- 거칠고 건장한  청년의  가지 인생이야기 

 젊은 청년은 불가리아 출신으로 아내와 5살된 딸이 있습니다.그의 아내와 딸은 저희 퀠른 교회를  전차를 갈아타는 어려운 교통편을 통해서라도 출석하지만  남편 청년은 부인을 방해하고 이런 저런 일로 화를 내면서 종종 살림을 부수는 선수입니다. 그래서  아내가 기도 부탁을 하곤 했습니다. 몇주  부터  아내가 저녁에 일부러 소리내어 불가리아 성경을 읽었답니다.남편이 처음에는 싫어하더니 점점 흥미를 갖고 듣고  내용에 동의도 했답니다.그래서  부인이 신이 나서 간증을 하기도 했고 머지않은  교회를 함께 나오는 소망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너무 어려운 현상이 발생하여 저의 급한 방문을 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2 전에 예배  저와 아내 그리고 다른 2분들과 함께  집을 방문했습니다. 저의 팀이 도착했을때  청년의 아버지와  이웃 친구가 어두운 집밖 길거리에서 함께 있었고 그의 어머니는 저를 보자 자기 아들이 몇일 전부터 저렇게 정신이 돌와 자기는 아들을 잊어버렸다면서 슬피 우는 것이었습니다.   청년의 부모님들과 그리고 임신하여 만삭이  그의 아내가4 동안  한숨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합니다.  저희가 도착한 잠시   길거리에서 고래 고래 호성을 지르는 청년과  옆에서 어쩔줄 몰라 안타까워하는  청년의 아버지와  이웃 친구가 있었습니다.  아내가 가서 목사님이 왔다고 해도 여전히 소리를 지르며 자기 집으로는 들어오지 않던   청년이 자기 아내와 함께  30분이 지나 저희들이 기다리고 있던 그의 거실에 들어 왔습니다.들어 와서도 호성과 함께 부르르 떨며 자리에 전혀  않지를 않고 방안을 계속 빙빙 돌며 우리를 위협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습니다. 제가 앉으라고 하니 저를 때릴려고 주먹을 쥐고 달려들던 순간들...

 역시  청년의 영권에 질수없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청년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청년은 마침내 자리에 앉아 처음으로 물을 마시고 조금이나나 음식을 먹으면서 하는 말이  몸이 여기 저기 아프다고 하였습니다.  청년은 원래 성격이 폭력적으로 거친데다,   알고 보니 평소에 코카인을 복용해  청년이었습니다. 저희가  집을 방문하던 날까지4 동안  한숨 않자고  한술 않먹고 물도  모금 않마셨는데 물을 마시니 다시 넘어 와서 마실수 없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정신이 들고 나니 몸이 여기 저기 아팠던것 같습니다. 제가 떠나온  잠을 자고 음식도 먹었는데   다시 그런 유사한 약한 현상이 있었지만 소리를 지르지 않고 몸을 부르르 떨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토록 상상도 못할 힘든 기간에 정신적 육체적 충격과 무리를 당한  아내는 조산을 하여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일주 일이 지나서  방문을  달라는 부탁을 받고 지난 10 26 주일 예배후 이번에는 저와 아내 그리고 다른 한분과 함께  청년집을 방문했는데 부인은 조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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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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