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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복음주의자 3명 중 1명은 비백인계











▲사진: Barry Sherbeck / 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

미전역 50개주의 복음주의자들 3명 중 1명은 비백인계임이 최근 설문조사에서 밝혀졌다.

공공 종교 조사 재단(Public Religion Research Institute, 이하 PRRI)의 최근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개신교인들은 주로 백인계로 알려졌지만 비백인계의 비율이 1991년의 17%에서 2016년에는 33%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016년 1월과 2017년 1월 사이에 101,000건 이상의 이중 언어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PRRI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미국의 종교적 양상은 매우 극적인 변화를 겪고 있으며, 현대의 사회학적 측정방법이 시작된 이래로 오늘날에는 매우 다양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보고했다.

사실, 비백인계 개신교인의 수가 너무 많아서 그 그룹이 백인 주요 개신교인들의 숫자를 뛰어 넘었고,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들까지 따라 잡았다.

게다가 백인 주류 개신교단에 속한 교인은 13%이며 이중 백인 복음주의자가 17%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흑인 개신교인(8%), 히스패닉 개신교인(4%), ‘아시아인, 혼합 인종’ 또는 ‘다른 개신교인’(3%)을 포함한 소수인종 개신교인은 미국 인구의 15%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스스로를 개신교 신자이자, 복음주의자, 또는 거듭난 교인이라고 밝힌 사람들로 정의되는 백인 복음주의자는 2006년에는 미국인의 23%로 떨어졌지만, PRRI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장 큰 단일 종교 집단”으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는 복음주의자가 2007년의 26.3%에 비해 2014년에는 25.4%로 다소 감소되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백인 미국인 중 68%는 기독교인으로, 47%는 개신교인, 27%는 복음주의자이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중 75%는 기독교인으로, 67%는 개신교이며 42%는 복음주의자이다. 아시아계 미국인 중 30%는 기독교인이고 16%는 개신교인이다.

히스패닉계 미국인 중 73%는 기독교인이지만 25%만이 개신교 신자이다. PRRI에 따르면 그러한 개신교의 약 절반이 복음주의자들이다(LifeWay Research는 올 여름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었는데, 설문 조사에 참여한 히스패닉 프로테스탄트의 60%가 복음주의자로 밝혀졌다.).

또 미국인의 4분의 1(26%)은 스스로가 복음주의자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그 중 약 3분의 2는 백인(64 %), 19%는 흑인, 10%는 히스패닉, 나머지 6%는 아시아인, 혼혈 인종 또는 다른 민족이다.

미국에서 가장 큰 종파 중 일부도 매우 다양한 인종을 보여주고 있다.

개신교인들 중 삼 분의 일(32%)이 침례교회에 속해 있는데, 사실 침례교회 교인수는 감리교회(10.1%), 오순절교회(9.7%), 루터교회(7.7%)보다 3배에 달한다.

그런데 침례교도는 58%는 백인, 30%는 흑인, 5%는 히스패닉으로 인종적으로 매우 다양하다.

오순절교회는 더욱 다양한데, 50%는 백인, 25%는 히스패닉, 17%는 흑인이다.

그러나 교인이 더 많다고 해서 항상 인종적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은 아니다. 감리교인들 중에는 10명 중 8명 이상이 백인(83%)이며, 루터교인 중에는 10명 중 9명 이상이 백인(92%)이다. 훨씬 더 작은 교단인 장로교회(83%)와 성공회(80%) 또한 회중은 주로 백인이다.

미국 인구의 17%를 차지하는 초교파 개신교 교회는 백인 67%, 흑인 13%, 히스패닉계 10%를 구성하고 있다.

그리고 이 다양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PRRI는 “미국의 모든 기독교인들처럼, 복음주의 개신교인들 역시 상당한 인종적, 민족적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젊은 복음주의적 개신교인들은 이전 세대에 비해 훨씬 더 인종적으로나 민족적으로 다양하다”고 보고했다.

30세 미만의 복음주의자의 절반은 백인이 아닌데(50%), 이는 65세 이상의 복음주의자의 경우 비백인 비율은 23%인데 비하면 훨씬 높은 비율이다. PRRI는 젊은 복음주의 개신교인의 22%가 흑인이고 18%가 히스패닉계이며, 9%가 다른 종족 또는 혼합 종족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 세대 간 분열은 정치적 영역에서도 발견된다.

백인 복음주의자의 절반만이 공화당으로(49%), 나머지는 무소속 (31%), 민주당원(14%) 순이었다.

PRRI에 따르면, 민주당 백인 복음주의자들은 점점 더 무소속이나 공화당이나 민주당이 아닌 타 정당으로 빠져 나가고 있다. 백인 복음주의자라고 밝힌 공화당원의 비율은 2006년은 37%, 지금은 35%로, 비교적 꾸준히 유지되고 있지만 민주당 백인 복음주의자의 비율은 2006년 17%에서 2016년에는 8%로 줄어들었다.

남아있는 민주당원들은 나이가 들었다. 백인 복음주의자로 민주당원 중 65세 이상은 18%로 30세 미만 10%보다 두 배 높았고, 두 연령대 모두 백인 복음주의자로 공화당원인 사람(49% 대 47%)보다는 상당히 적었다.

PRRI는 ”비백인 기독교인들은 당파의 선호도에 상당한 다양성이 있지만 민주당 쪽으로 더 기울어지는 경향이 있다”며, 또 “종교 단체들 중에서는 흑인 개신교인들이 민주당을 더 강력히 선호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흑인 개신교인의 3분의 2 이상이 민주당원(68%)으로 밝혀졌지만 공화당원으로는 4%도 채 되지 않는다. 그러나 흑인 개신교도 세대 차이가 있다. 30세 이하(58%)보다 시니어가 훨씬 더 (79%) 많이 스스로를 민주당원이라고 밝혔다.

히스패닉 프로테스탄트는 보다 균등하게 분리되어 있다: 10명 중 4명은 무소속으로(41%), 10명 중 3명은 민주당(30%)으로, 10명 중 2명 미만은 공화당(17%)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백인 복음주의자들은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62% vs. 15% 자유주의자). 흑인 개신교인(보수 30%, 자유주의 29%)과 히스패닉 개신교(보수 33%, 자유주의 29%)는 보다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광범위한 다른 결과들은 다음과 같다.

여성은 여전히 ​​남성보다 복음주의자가 될 가능성이 더 크다. 백인 복음주의자(56%), 흑인 개신교인 (58%), 히스패닉 개신교인(53%)의 절반 이상이 여성이다.

미국인 성적 소수자 10명 중 4명은 크리스천으로 6%는 백인 복음주의자로, 8%는 백인 주류교단 교인, 6%는 흑인 개신교인, 3%는 히스패닉 개신교인이다. 성적 소수자들 중 다수(46%)는 비종교인으로 드러났다.

복음주의자의 절반 이상이 대학(52%)에 다닌 적이 있지만, 4분의 1만 졸업(25%)했다. 흑인 개신교인과 히스패닉 개신교인은 각각 48%, 35%가 대학에 진학했다.

흑인 개신교인 5명 중 2명(43%)과 히스패닉 개신교인(45%)은 1년에 3만 달러 미만의 수입을 가진 가구이다. 한편, 백인 복음주의자들은 다른 백인 기독교인들처럼 경제적으로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 백인 복음주의자 가정의 28%만이 연간 3만 달러 미만을 벌어들인다.

주택 소유는 또한 인종 차별에 따라 다르다. 백인 복음주의자들 중 75%가 집을 소유하고 있으며, 흑인 개신교인의 46%, 히스패닉 개신교인의 38%가 집을 가지고 있다.

백인 복음주의자들은 흑인 개신교인(35%)이나 히스패닉개신교인(31%)보다 고용주(43%)를 통해 건강 보험에 가입할 확률이 높다. 그러므로 그들은 정부가 후원하는 건강 보험 혜택(30% 백인 복음주의자, 30% 흑인 개신교인, 21% 히스패닉 개신교인)을 받을 확률은 적다. 한편 히스패닉 개신교인 10명 중 3명 (29%)은 건강 보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

백인 복음주의자(64%)는 흑인(37%)이나 히스패닉(45%)보다는 결혼 가능성이 높다. 그렇지만, 18세 이하의 자녀를 두고 있는 비율은 27%로 흑인(33%)이나 히스패닉 개신교인(48%)보다 낮다.


kcmusa.org Young Cho 기자
KCMUSA 제공 (원문보기)
[2017-09-06 17: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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