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USA.org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로그인이 안되세요?  ID PW
Main Contents
설교 KCM방송 칼럼 뉴스 교회 카페 찬양 목회 선교 게시판 도서
현재위치 : Home >> 뉴스 >> 2017년 09월 24일 23:04 (LA 기준)
미주교계뉴스
한국교계뉴스
지역교회소식

미주기독뉴스

크리스천위클리
기독일보
미주크리스천신문
크리스천헤럴드
뉴스엠
크리스찬투데이
크리스찬저널
크리스찬타임스

 

한국기독뉴스
크리스천투데이
크리스천노컷뉴스
기독신문
한국성결신문
고신뉴스
한국크리스찬신문
기독교연합신문
미션투데이
교회연합신문
기독뉴스
침례신문
데일리굿뉴스
기독교타임즈
한국기독공보
들소리신문
크리스찬트리뷴
한국기독신문
미션매거진
제주기독신문
국민일보

 

영문기독뉴스

The Christian Post
Christianity Daily
Christian Science Monitor
Christian Retailing
Christianity Today

 

미주일반뉴스

미주중앙일보 미주한국일보

 

한국일반뉴스

연합뉴스
경향신문
노컷뉴스
동아일보
서울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
YTN
오마이뉴스
MBC아이엠뉴스
미디어다음
쿠키뉴스
뉴시스
문화일보
쿠키뉴스
한겨레
SBS
미디어오늘
프레시안

 

한국경제뉴스
매일경제
아이뉴스24
파이낸셜뉴스
mbn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헤럴드경제
한국경제
아시아경제

 

스포츠/연애
리뷰스타
스타뉴스
스포츠칸
뉴스엔
스타다큐
스포츠서울
일간스포츠
[CA]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2017 세계 자살 예방의 날’ 맞아 교회의 역할 강조










▲새들백 교회의 릭과 케이 워렌 부부가 ‘2017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CNN과의 인터뷰에서 자살자를 예방하기 위한 교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 CNN/SCREENGRAB

릭과 케이 워렌 부부가 CNN의 피어스 몰간과의 인터뷰에서 그의 아들의 정신적인 질병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오는 10일(주일) 2017 세계 자살 예방의 날(World Suicide Prevention Day)을 맞아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와 그의 아내 케이는 “교회가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켜 세워주고 도와주어야 한다”며,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교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케이는 워렌은 지난 수요일에 올린 트위터에서 종교지도자들에게 이번 주 예배에서 절망에 빠져 자살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교인들과 함께 기도드려줄 것을 요청했다.

전세계적으로 매해 80만명이 자살을 하며, 자살에 이르는 사람의 25배가 자살을 시도한다고 알려졌다.

2013년에 27세 된 아들 매튜가 자살한 이후 워렌 부부는 교회 내 정신건강 문제 옹호자가 되었고 이 문제에 관한 회의를 조직하고 더 많은 기독교인의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

케이는 2017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앞두고 그녀의 남편과 공유하는 페이스북에서 “새들백 교회는 항상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환영하고 교회로 초청하고 있지만, 정신 질환에 관한 대화의 지평을 넓히고, 정신 질환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신 건강의 위기에 있는 개인과 가족을 보다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는 일을 배움으로써 장신 질환에 대해서 보다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고 썼다.

그녀는 또 “자살 충동자를 잃은 유가족으로서 릭과 나는 사랑하는 사람의 자살로 말미암은 ‘견딜 수없는 고통’을 직접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 회중들 가운데 있는 절망을 경험하는 당신들의 고통을 이해한다. 우리의 친구들 -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자매들 - 은 그들의 교회가 그들의 내적 고통을 나누기에 안전한 장소임을 알아야 하며, 교회 안에서 그들의 고통이 깊은 동정과 이해를 받게 될 것임을 알아야 한다”라고 했다.

올해의 자살 예방의 주제는 “잠깐 멈추고, 당신의 삶을 바꾸어라”이다.

세계 자살 예방의 날 웹사이트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보고, 그들 자신의 방식대로 그리고 자신의 페이스대로 이야기를 하도록 장려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지원을 하되 따뜻한 말을 하고, 비판하지 않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들어주면 많은 차이를 만들 수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웹사이트는 또 세계적인 자살률과 자살 시도 통계의 증가 뒤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자신의 삶의 가치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개별적인 이야기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올해는 제15회 째를 맞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에 지켜진다. 이 날은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에 의해 2003년부터 제정, 시행되고 있다.

자살 예방을 위한 전미행동연합(National Action Alliance for Suicide Prevention)은 믿음, 희망, 생명을 위한 전국적인 기도의 날로 선포하고, 이번 주일에 개인과 단체에 기도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케이 워렌은 페이스북에서 자살에 관한 이야기는 “문화의 마지막 금기 중 하나”라고 지적하고, “그러나 우리는 희망을 잃고, 자살하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는 교회 청소년 그룹의 십대를 포함하여 수천 명의 남성, 여성, 어린이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당신의 교회가 참여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 중 하나는 9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에 자살 시도자들을 위한 미 전역의 연합 단체에 가입하는 것이다. 당신의 자비와 용납과 희망의 말은 당신 교회의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은 연간 1만 3,513명, 하루 평균 37명이 자살로 생명을 잃고 있으며, 자살자 1명당 5~10명의 유가족이 있다고 할 때 과거 10년간 최소 70만명의 자살유가족이 발생했다.

최근 한국 복지부가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자살유가족은 우울․의욕저하(75.0%) 등 심리적 고통과 호흡곤란․두근거림(59.7%) 등 신체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 자살위험이 높은 경우도 2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kcmusa.org Young Cho 기자
KCMUSA 제공 (원문보기)
[2017-09-08 16:30:49]
전체기사보기    프린트하기
KCMUSA

2017-09-24
11:04:30 PM
리플달기

한주간 가장 많이 본 기사
십일조, 교회 이…
[CA] 캘리포니아 …
[TX] 조엘 오스틴…
[CA] 한인 운영 '…
호주 목회자, SNS…
[VA] 로버트 E. …
[CA] 목회 은퇴후…
중국 기독교 학교…
[동영상] 9월 19…
[CA] "갇힌 자에…
[NJ] NJ 실버선교…
고려인 디아스포…
[동영상] 9월 20…
[VA] “여성이 세…
UMC 교인들, 의회…

KCMUSA.org 기사
탈북자, 북한에 1…
[CA] 하베스트 교…
[CA] 바이올라 대…
미국 성공회, 지…
[CA] 캘리포니아 …
고려인 디아스포…
UMC 교인들, 의회…
[TX] 조엘 오스틴…
[VA] 로버트 E. …
중국 기독교 학교…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www.kcmusa.org 설교 | KCM방송 | 칼럼 | 뉴스 | 교회 | 카페 | 찬양 | 목회 | 선교 | 게시판
재단소개 | 서비스센터 | 교회/기관등록 | 문의하기 | 웹사이트제작 서비스 | Privacy Policy
KCMUSA, 2975 Wilshire Blvd. #670,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65.9188 | Fax. 213.365.9132
Copyright ⓒ 2003-2017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