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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2017 성직자에 대한 신뢰도 역대 최저

▲사진 출처: Gallup

최근 갤럽 여론 조사에서 따르면 미국인 5명 중 2명만이 성직자를 정직하고 윤리적인 사람으로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직자의 신뢰 수준은 1985년 67%를 차지하다가 2009년 이후 꾸준히 하락했다.

목사는 판사(43%), 보육교사(46%), 경찰관(56%), 약사(62%), 의사(65%), 초등학교 교사(66%) 군 장교(71%), 간호사(82%)보다도 신뢰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이하 CT)에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사람(776 명)의 종교 지도자에 대한 신뢰도는 비기독교인(236명)보다 거의 두 배나 높았다. 거의 절반의 기독교인 성직자가 높은 윤리 기준을 갖고 있다고 응답했지만, 비기독교인은 4 분의 1만이 동의했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군인들에 대한 강한 지지를 표명했으며, 거의 4분의 3이 신뢰할 수 있다고 응답(74 %), 비기독교인(63 %)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독교인은 비기독교인과 비교해서 경찰관(59% 대 46%), 자동차 정비사 (35% 대 27%) 및 비즈니스 임원 (18% 대 13%)을 신뢰하는 경향이 있었다.

한편, 비기독교인은 초등학교 교사(71% 대 기독교인의 65%), 판사(49% 대 42%), 신문 기자(32% 대 23%)를 선호했다.

갤럽은 "최근 정직과 윤리 기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직업은 간호사, 의사, 약사 등 건강관리 분야의 직업들"이라며, "성직자가 신뢰할 수 있는 직업 목록의 맨 아래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2017년의 등급은 최근 몇 년간 이미지 문제가 있는 이 직업의 새로운 최저점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특히 성직자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의 2017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회는 전반적으로 명성을 유지해 왔다. CT가 이전에 보고한 바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대학, 노동조합, 은행, 언론보다 종교 기관의 영향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지난 몇 년간 정치적 변화가 일어난 동안에도 교회의 명성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 출처: Gallup

간호사는 1999년 조사에 등장한 이래 거의 매년 신뢰도 조사에서 상위에 올랐다. (한 가지 예외, 9월 11일 공격 직후에는 소방관이 가장 신뢰할 수 있고 도덕적인 사람들이었다.)

로비스트는 기독교인, 비기독교인, 그리고 모든 정당원들에게서 가장 낮은 신뢰를 받았다.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은 모두 상하의원(두 집단 모두 11%), 자동차 판매원(기독교인 11%, 비기독교인 10%) 및 광고주(기독교인 13%, 비기독교인 8%)들을 별로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당은 전체 기독교인보다 성직자를 더 신뢰한다. 59%는 성직자의 정직성과 윤리적 기준을 높게 평가했다. 적은 수의 민주당원과 독립정당은 41% 대 35%로 성직자들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공화당은 가장 선호하는 직업을 포함하여 다른 많은 직업에 대한 신뢰도에서 민주당과 독립정당과는 달랐다. 민주당과 독립정당은 간호사를 다른 어느 누구보다도 신뢰하지만, 공화당은 군 관계자(87%)를 훨씬 더 신뢰한다(간호사는 84%). 이와 비교하면 독립정당 69%와 민주당 60%가 군 관계자들을 신뢰하고 있다.

공화당은 또한 경찰(80%, 독립정당 47%, 민주당 48%)과 약사(70%, 독립정당 60%, 민주당 69%와 비교)를 신뢰하는 경향이 훨씬 크다.

공화당은 기자(12%, 독립정당 19%, 민주당 46%). TV 기자(12%, 독립정당 18%, 민주당 39%와 비교)에 대해서는 별로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독립정당들은 변호사 등의 법조인에 대해서는 공화당과 민주당의 22%와 비교해 13%로 낮다. 또 자동차 정비사에 대해서도 공화당과 민주당의 37%에 비해 낮은 28%의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다.

자동차 판매원, 국회의원, 광고주 및 로비스트는 공화당, 민주당, 독립정당 모두에게서 최하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목사들은 미국인들이 사회 문제에 대해 건전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믿는 지도자들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이전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프로 운동선수가 신앙 지도자보다 더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었다.

갤럽은 2012년과 2013년에 나타난 목회자의 신뢰도 하락에 주목하면서, 교회 신자들은 역동적인 목회자(dynamic pastors)보다는 설교 메시지 자체에 더 많이 끌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KCMUSA.org Young Cho 기자
KCMUSA 제공 (원문보기)
[2018-01-10 15: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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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01:53: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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