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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빌리 그레이엄' 김장환 목사, NRB 명예의 전당에 올라

▲미국 종교방송협회(NRB) 명예의 전당에 오른 김장환 목사가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 출처: EDWARD SHIH

유명한 한국 전도자 김장환 목사(Billy Graham, 아시아의 빌리 그래함)가 제44차 미국 종교방송협회가 수여하는 명예의 전당(National Religious Broadcasters)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얻었다.

극동방송국 회장으로 재직한 이 83세의 복음 전도자는 지난 2월 27일 게이로드 오프리랜드 리조트 &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8 NRB((National Religious Broadcasters) 연례총회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을 수상했다.

NRB에 따르면 이 상은 "기독교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많은 기여를 하고, 최고의 수준을 입증했으며, 예수님에 대한 신실성을 보여준 NRB 회원에게" 주어진다.

이 상을 수락한 김 목사는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수 있는 영광과 특권을 부여하고, 한국 하우스보이 출신인 그에게 이처럼 권위있는 상"을 준 것에 대해서 NRB에 감사를 표했다.

김 목사는 한국에서 가장 저명한 전도자 중 한 사람이다. 1959년 한국 수원중앙침례교회의 담임 목사로 일하기 시작했을 때, 교인이 12명에 불과했으나 2004년 그가 은퇴했을 때 이 교회 회중은 1만 5천 명이 넘었다.

수원 중앙 기독교 학교, 한국의 수도성경신학교를 비롯한 몇몇 기독교 학교를 설립한 것 외에도 김 목사는 기독교 생활에 관한 여러 서적을 한국어로 출판했다.

2000년에 김 목사는 110년이 넘은 침례교회 세계연맹의 회장으로 선출된 최초의 아시아인이 되었다.

NRB의 존 케리 존슨(Jerry A. Johnson) 총재는 김 목사가 "기독교 방송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복음에 영향을 미쳤다"며,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위대한 복음 전도자이며, 전 세계 기독교 방송언론계의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2월 27일 테네시 주 내쉬빌에서 열린 2018 NRB 회의에서 김장환 목사가 수상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EDWARD SHIH

이 행사가 끝난 후 김목사는 유명한 전도자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노스 캐롤라이나 주 샬롯(Charlotte)으로 갔다. 한국 서울에서 열린 1973년 복음전도대회에서 그레이엄의 통역을 맡았던 김 목사는 그레이엄 목사를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 "한국에서 한 번 더 복음전도대회를 갖자고 이야기했다"고 회고했다.

그 서울집회가 열릴 당시 "내 교회의 교인들은 300명에 불과했다"고 그는 말했다. "그런데 이제 그레이엄 목사 당신의 복음전도대회 이후로 우리 교인들은 2만 명이 넘었고, 한국에서의 매가 처치 운동이 급속한 성장했다. 이는 모두 당신이 우리 국민들에게 말씀을 전하기 위해 왔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한편 65년 이상 복음 전도자와 방송인으로서 복음을 전파한 복음 전도자 루이스 팔라우(Luis Palau) 목사도 이날 김 목사와 함께 NRB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올랐다.

최근 폐암으로 진단 받고 화학 요법을 받고있는 아버지를 대신하여 앤드류 팔라우(Andrew Palau)가 이 상을 대신 받았다.

비디오 영상에서 루이스 팔라우는 NRB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상을 받을 사람은 나 외에도 많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 하나님, 복된 성령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기를 원한다. 나는 구세주에게 합당치 않은 끝없이 부족한 종이다. 모든 것은 십자가, 오로지 십자가의 덕분이다. 십자가가 아니라면, 우리는 모두 영원토록 죄와 형벌 가운데 있을 것이다."

NRB 영예의 전당에 오른 다른 주목할 만한 기독교 지도자들은 레이 오트문드(Ray Ortmund), 척 콜슨(Chuck Colson), 케이 아서(Kay Arthur), 조니 엘렉슨 타다(Joni Eareckson Tada), 존 맥아더(John MacArthur), R.C. 스프로울(R.C. Sproul) 그리고 W.A. 크리스웰(W.A. Criswell)이다.


KCMUSA.org Young Cho 기자
KCMUSA 제공 (원문보기)
[2018-03-07 16: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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