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USA.org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로그인이 안되세요?  ID PW
Main Contents
설교 KCM방송 칼럼 뉴스 교회 카페 찬양 목회 선교 게시판 도서
현재위치 : Home >> 뉴스 >> 2018년 12월 16일 12:23 (LA 기준)
미주교계뉴스
한국교계뉴스
지역교회소식

미주기독뉴스

크리스천위클리
기독일보
미주크리스천신문
크리스천헤럴드
뉴스엠
크리스찬투데이
크리스찬저널
크리스찬타임스

 

한국기독뉴스
크리스천투데이
크리스천노컷뉴스
기독신문
한국성결신문
고신뉴스
한국크리스찬신문
기독교연합신문
미션투데이
교회연합신문
기독뉴스
침례신문
데일리굿뉴스
기독교타임즈
한국기독공보
들소리신문
크리스찬트리뷴
한국기독신문
미션매거진
제주기독신문
국민일보

 

영문기독뉴스

The Christian Post
Christianity Daily
Christian Science Monitor
Christian Retailing
Christianity Today

 

미주일반뉴스

미주중앙일보 미주한국일보

 

한국일반뉴스

연합뉴스
경향신문
노컷뉴스
동아일보
서울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
YTN
오마이뉴스
MBC아이엠뉴스
미디어다음
쿠키뉴스
뉴시스
문화일보
쿠키뉴스
한겨레
SBS
미디어오늘
프레시안

 

한국경제뉴스
매일경제
아이뉴스24
파이낸셜뉴스
mbn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헤럴드경제
한국경제
아시아경제

 

스포츠/연애
리뷰스타
스타뉴스
스포츠칸
뉴스엔
스타다큐
스포츠서울
일간스포츠
벨기에 가톨릭 교회 출석률 10% 이하, 복음주의자, 무슬림은 늘어

▲벨기에의 한 버려진 교회의 처참한 모습. 사진 출처: Huffington Post

벨기에에서는 가톨릭 교인들의 극적인 하락으로 성직자에게 '믿을 만한 새로운 길'을 찾도록 강요하고 있다고 한다.

벨기에 로마 가톨릭 교회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드라마틱한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작년에 예배에 참석한 어린이는 50% 미만이다.

복음주의 포커스(Evangelical Focus)는 벨기에 교회의 주교회의의 위임을 받아, 올해에 발표될 한 조사에서 부모들이 교회와의 전통적인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한 관심이 감소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지난 수요일에 보고했다.

세례자의 감소는 이 나라 수도인 브뤼셀에서 가장 높았는데, 2010년 이래로 32%로 하락했으며, 앤트워프에서도 31%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전체 교회 출석률은 10% 미만으로 떨어졌다.

주교회의의 대변인 드 케펠(Geert De Kerpel)은 그 결과가 부정적이지만, 패닉에 빠질 필요는 없다고 주장했다.

"다른 어떤 조직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쇠퇴보다는 성장을 선호하지만 그러나 우리는 선동적인 캠페인을 시작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사회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속하게 된 교회로부터 나와서 교회의 일부가 되기로 의식적으로 선택한 사람들의 집단에 속하게 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사람들이 실제로 죄의식을 느낄 때 그들은 특별히 아이에게 침례를 받게하겠다고 결정하고, 그들이 교회에 속하도록 자극할 것이다."

드 케펠은 한때 로마 가톨릭의 주요 거점이었던 이 국가에는 이제 "믿음의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지만, 다른 많은 서유럽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비 종교적인 사람들이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볼 수 있다.

"우리는 예수의 첫 번째 제자들이 한 일, 곧 신실한 기독교인이 되는 것 - 사람들이 추구하고 있는 대안을 제공하는 교회, 믿음을 주고 관심을 끄는 교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대변인은 말했다.

벨기에에서의 이민자 증가는 복음주의와 이슬람 공동체 모두의 성장에 기여했다.

각 단체의 숫자는 즉시 입수할 수 없었지만, 콩고 민주 공화국과 가나에서 온 기독교인들이 복음주의자들의 부상을 초래한 주된 요인 중 하나라고 전했다.

나이지리아의 소코토(Sokoto)의 주교 매튜 쿠카(Bishop Matthew Kukah)에 따르면 벨기에와 같은 국가들에서의 가톨릭 신앙인의 쇠퇴는 아프리카 교회들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쿠카는 2017년 10월에 서구의 세속화는 가톨릭 교회의 희생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 자신의 경험에서 볼 때 나는 영국 고등 판무관, 유럽 국가의 대사들, 미국 대사 등이 기독교보다 이슬람교에 더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들 대부분이 기독교에 등을 돌렸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아랍 세계가 나이지리아에 돈을 쏟아 부었고, 미국의 오순절 교회 목회자들이 똑같은 일을 하고 있지만, 가톨릭 교회는 현재 자원에 대한 접근면에서 가장 취약한 상태이다"라고 덧붙였다.


KCMUSA.org Young Cho 기자
KCMUSA 제공 (원문보기)
[2018-03-09 16:41:13]
전체기사보기    프린트하기
KCMUSA

2018-12-16
12:23:03 PM
리플달기

한주간 가장 많이 본 기사
[워싱턴 DC] “목…
[동영상] 12월 11…
[GA] “인생이란 …
캐럴이 거리에서 …
[동영상] 12월 12…
[CA] 아주사퍼시…
[NY] 퀸즈한인교…
조명환의 쓴소리 …
오정현 목사 관련…
[VA] 한인교회, …
올해 가장 뜨거웠…
[VA] 포도원 상담…
[MD] 캄보디아 향…
[새로나온책] '바…
[동영상] 12월 13…

KCMUSA.org 기사
[동영상] 12월 13…
[동영상] 12월 12…
[동영상] 12월 11…
[동영상] 12월 8…
[영상칼럼] 그런…
[동영상] 12월 6…
[동영상] 12월 5…
[동영상] 12월 4…
[영상칼럼] Gift…
[동영상] 12월 1…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www.kcmusa.org 설교 | KCM방송 | 칼럼 | 뉴스 | 찬양 | 목회 | 선교 | 게시판
재단소개 | 서비스센터 | 교회/기관등록 | 문의하기 | 웹사이트제작 서비스 | Privacy Policy
KCMUSA, 2975 Wilshire Blvd. #540,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65.9188 | Fax. 213.365.9132
Copyright ⓒ 2003-2018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