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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을 남아 있게 하는 것은 찬양이 아니라, 교리

▲밀레니엄 세대가 대부분인 미주리 주 캔자스 시티의 City Of Truth Church 예배 모습. 사진 출처: City Of Truth Church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개신교 성도들은 찬양이나 설교자가 아닌 자신의 믿음 때문에 교회에 남아있다.

라이프웨이는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예배에 참여하는 개신교 성도들 1,000명 이상을 조사했는데, 54%는 교회 교리가 바뀌면 진지하게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19%만이 설교 스타일이 바뀌면 떠나겠다고 답했으며 9%는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떠날 것이라고 답했고, 6%는 교회가 필요 없다고 느낀다면 떠나겠다고 대답했으며, 5%만이 음악 스타일이 바뀌면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스콧 맥코넬(Scott McConnell)은 교인들은 자기 교회가 지키고자 하는 교리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목사들은 신자들 중 모든 사람들이 그의 설교에 동의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94%는 교회의 가르침의 대부분 혹은 전부를 믿는다. 그러나 여전히 동요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목사가 설교하려고 일어날 때마다, 그의 설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보다는 동의하는 교인들이 더 많다는 것은 아직도 기회가 남아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교인 중 35%는 10년에서 24년 동안 자기 교회에 머물렀고, 27%는 25년 이상 동안, 21%는 5년 미만 동안, 17%는 5년에서 9년 동안 교회에 남아 있다고 응답했다.

루터교 신자(52%)와 감리교 신자(40%), 침례교 인(31%)은 교회에 25년 이상이나 머물렀을 가능성이 가장 높았으며, 교단에 속하지 않는 교회의 성도들(11%)나 하나님의 성회나 오순절 교회 신자(13%)도 그 정도로 오래 머물렀다.

"대부분의 교인들은 목회자보다 더 오래 교회에 있었다"고 맥코넬은 지적했다.

이 연구는 또한 교회 출석자 중 57% 이상이 현재 교회에 계속 출석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는데, 28%가 "절대 나가지 않고 남아 있겠다("very much" committed)다고 말했고, 11%는 적당히(moderately committed), 2%는 약간(slightly committed), 1%는 전혀 남아 있고 싶지 않다고 응답했다.

많은 사람들이 출석하는 대형교회에 나올수록 미래에 같은 교회에 남아 있기로 결심한 사람들이 더 많았다. 그리고 복음주의적 믿음을 가진 교회 신자들은 복음주의적 믿음이 없는 사람들보다 완전히 헌신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월 바나 그룹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청소년의 35%가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또는 비종교인이라고 응답했는데, 이는 밀레니엄 세대보다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목사들이 전통적인 예배에서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종교적으로 관련이 없다고 말하는 젊은 세대들의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예배스타일의 교회가 세워지거나 몇몇 교회들이 예배 스타일을 바꾸었다. 여기에는 워싱턴 DC에 있는 The Table과 미주리 주 캔자스 시티에 있는 City of Truth 교회와 워싱턴 DC에 있는 Grace Capital City가 포함된다. 밀레니엄 세대들은 이들 교회의 일부일 뿐만 아니라 교인 전체를 구성하고 있기도 한다.

City of Truth 교회의 문화사역 담당자인 퀸시 잭슨(Quincee Jackson)은 "우리는 양복을 벗고 티셔츠와 청바지를 꺼냈다. 우리 교회에 참석한 사람들을 어떤 일정한 방식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거짓된 말투를 내버리면 우리의 메시지가 더 잘 받아 들여질 것 같았다. 우리가 만든 또 다른 변화는 예배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었다. 물론 우리는 예배에 꼭 필요한 요소들을 없애지 않았다. 일부 요소들을 없앴는데, 예배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은 없애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KCMUSA.org Young Cho 기자
KCMUSA 제공 (원문보기)
[2018-07-09 16: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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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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