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USA.org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로그인이 안되세요?  ID PW
Main Contents
설교 KCM방송 칼럼 뉴스 교회 카페 찬양 목회 선교 게시판 도서
현재위치 : Home >> 뉴스 >> 미국교계뉴스 2019년 03월 22일 11:14 (LA 기준)
미주교계뉴스
한국교계뉴스
지역교회소식

미주기독뉴스

크리스천위클리
기독일보
미주크리스천신문
크리스천헤럴드
뉴스엠
크리스찬투데이
크리스찬저널
크리스찬타임스

 

한국기독뉴스
크리스천투데이
크리스천노컷뉴스
기독신문
한국성결신문
고신뉴스
한국크리스찬신문
기독교연합신문
미션투데이
교회연합신문
기독뉴스
침례신문
데일리굿뉴스
기독교타임즈
한국기독공보
들소리신문
크리스찬트리뷴
한국기독신문
미션매거진
제주기독신문
국민일보

 

영문기독뉴스

The Christian Post
Christianity Daily
Christian Science Monitor
Christian Retailing
Christianity Today

 

미주일반뉴스

미주중앙일보 미주한국일보

 

한국일반뉴스

연합뉴스
경향신문
노컷뉴스
동아일보
서울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
YTN
오마이뉴스
MBC아이엠뉴스
미디어다음
쿠키뉴스
뉴시스
문화일보
쿠키뉴스
한겨레
SBS
미디어오늘
프레시안

 

한국경제뉴스
매일경제
아이뉴스24
파이낸셜뉴스
mbn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헤럴드경제
한국경제
아시아경제

 

스포츠/연애
리뷰스타
스타뉴스
스포츠칸
뉴스엔
스타다큐
스포츠서울
일간스포츠
[HI] 하와이서 "성경지키기 총연합대회" 열린다


하와이 광야교회(담임 한명덕 목사)가 주최하는 성경지키기 총연합대회가 오는 2월 3일(일) 오후 4시 펀치볼 지역에 있는 카바이아하오교회(Kawaiaha'o Church)에서 열린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나라를 기독교 신앙의 땅으로 지킵시다"라는 캐피플레이즈를 내건 이번 대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성경지키기 총연합대회는 이번 2월에 있을 미연합합감리교단의 특별총회에 상정된 ‘하나의 교회 모델 안’(One Church Model)에 대한 우려를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대회가 열리는 카바이아하오교회(Kawaiaha'o Church, 957 Punchbowl St, Honolulu, HI 96813)는 1836-1842년 사이에 지어진 교회로 하와이에서 지어진 최초의 기독교 교회이다.

성경지키기 총연합대회의 강사는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이사인 김지연 약사.

동성애 반대 운동 강연자로 널리 알려진 김 약사는 "동성애 이슈가 몰려오는데도 성도들은 전쟁할 생각 핞고 웅아하게 신앙생활만 하려고 한다"면서, "동성애가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취급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또 "성경은 분명하게 하나님이 남성과 여성을 창조했다고 말하지만, 동성애가 합법화하면 교과서에 남성, 여성 외 제3의 성이 있다며 반성경적인 내용을 가르칠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하는 분들에게는 캠페인 티셔츠, 도시락,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한편 목회자 대상 강연과 토론은 2월 2일(토) 5시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 서울정에서 열리며, 식사와 주차가 제공된다.

한편 미연합감리교회의 뉴져지연합교회 시무장로들은 미연합감리교회가 직면한 동성애 이슈에 대해서 최근 다음과 같은 입장문을 밝힌 바 있다.

동성애 이슈에 대한 뉴져지연합교회 시무장로들의 입장

2019년 2월에 우리가 속해 있는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의 특별 총회가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정하기 위해 계획 되어있습니다. 이미 여러 개의 법안이 상정된 상태입니다. 이에 뉴저지 연합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인 시무장로들은 사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모여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이미 지난 몇 년간 연합감리교회한인총회가 밝힌 입장을 기본적으로 하여 특별총회에 상정된 ‘하나의 교회 모델 안’(One Church Model)에 대한 우려를 갖고 아래와 같이 우리의 생각을 밝히는 바입니다.

1. 우리는 하나님께서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합으로 결혼제도를 만들어주셨음을 믿으며, 동성애는 성경에서 금하는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동성애자들도 하나님의 구원의 대상이며, 하나님의 사랑하는 존재이며 한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존중합니다.

2. 우리는 현 장정에 언급된 내용 즉, 동성애를 반대하고, 동성결혼 및 주례를 금하고, 동성애자 목사 안수를 인정하지 않는 내용이 성서적 교회의 가르침이라고 믿고 지지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 장정에 언급된 이 내용을 제거하려는 노력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3. 우리는 총감독회가 지지하는 ‘하나의 교회 모델 안’은 동성애에 대한 다양한 입장을 모두 받아들이고 각 연회와 개 교회가 자유롭게 입장을 정해 믿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현 장정에 있는 동성애 반대입장을 제거함으로 동성애와 동성결혼과 주례, 동성애자 목사 안수를 인정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게 되는 것이기에 지지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 결혼의 정의를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합이 아니라 두 사람과의 연합으로 변경하는 것은 성경적 진리와 대립됨으로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4. 우리는 만일 ‘하나의 모델 안’이 결정이 될 경우 우리는 다른 한인교회들과 연대하여 우리의 신앙의 고백을 지키기 위해 길을 모색할 것입니다.

2018 12월 16일 뉴져지 연합교회 시무장로

▶성경지키기 총연합대회에 관한 문의는 (808) 347-6112(하와이 광야교회, 784 Kamehameha HwyPearl City, HI 96782)로 바란다.


KCMUSA.org
KCMUSA 제공 (원문보기)
[2019-01-11 15:47:52]
전체기사보기    프린트하기
KCMUSA

2019-03-22
11:14:03 AM
리플달기

한주간 가장 많이 본 기사
[CA] 윤성환 담임…
[CA] APU, “이번…
[CA] 한마음장로…
사이코패스 신자
조명환의 쓴소리 …
[CA] 예수전도단.…
존경하는 목회자?…
"빈민 후원금 받…
[CA] 살리나스 영…
'목적이 이끄는 …
[CA] 세계 선교대…
장자연 배우와 세…
[CA] 남가주한인…
금단의 땅, 사마…
[CA] “사회 변화…

KCMUSA.org 기사
[CA] 남가주한인…
[NY] TEE 세미나 …
앨라배마침례교회…
비기독교인들 “…
빌리 그레이엄 가…
오스카상 수상식…
케이 워렌, '목회…
[영상칼럼] 예수…
미국대학 성소수…
교회를 해롭게 했…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www.kcmusa.org 설교 | KCM방송 | 칼럼 | 뉴스 | 찬양 | 목회 | 선교 | 게시판
재단소개 | 서비스센터 | 교회/기관등록 | 문의하기 | 웹사이트제작 서비스 | Privacy Policy
KCMUSA, 2975 Wilshire Blvd. #540,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65.9188 | Fax. 213.365.9132
Copyright ⓒ 2003-2019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