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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새생명선교회 45교회 선정, 1천불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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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0-06-30 | 조회조회수 : 6,6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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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선교회(대표 박희민 목사)가 5월초 시작한 "COVID19로 어려움을 겪는 작은 교회 돕기"에 신청한 200개 교회 중 45개 교회를 선정, 6월 첫주 안으로 1천불씩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선교회는 교회 이외에 선교단체, 기도원, 봉사단체 등도 신청했지만, 이번 후원은 교회를 대상으로 하기에 이들 단체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한다.

선정 기준은 "지원 교회의 교인 수, 설립일자, 교단, 현 목회 상황, 신청일"을 고려하여 교회들을 선정했으며, 후원금(체크)과 서신을 곧 우송할 것으로 알려졌다.

선교회는 가능한 형평에 맞도록 고민하여 선정했지만, 이번에 혜택받지 못한 교회와 단체에 안타까움과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선교회는 선정된 45개 교회에 보낸 다음의 서신에서 이번 행사를 갖게 된 이유와 지원금이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인삿말을 전했다.

"주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목사님의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수많은 생명을 잃고 경제적으로도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교회들도 예배당에서 함께 모여 예배드리지 못하고 각자의 집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역사상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저희 새생명선교회(New Life Mission Foundation)는 이번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교인수 50명 이하인 45개 소형교회를 선정, 지원하고 섬김으로써, 교회와 목회자에게 조금이나마 격려가 되고 힘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금번에 많은 교회가 신청하였는데(약 200여 교회), 모두 지원하지 못하게 된 것을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귀 교회는 다행히 선정되어 적은 액수지만 1,000불 Check를 송금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주안에서 새 힘 얻으시고 소망 중에 승리하며 교회사역이 날로 성장부흥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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