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송교회의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칼 렌츠의 배우자 부정 과거에도..."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힐송교회의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칼 렌츠의 배우자 부정 과거에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0-12-08 | 조회조회수 : 4,158회

본문

칼 렌츠 목사 뉴욕 힐송교회에서 해고된 뒤, 가족들과 캘리포니아 엘에이로 이주



90dd7f875d007042455c9a3df3baef07_1607382039_8184.jpg
뉴욕 힐송교회의 담임이었던 칼 렌츠가 해고되기 전 뉴욕 부룩클린의 바클레이 센터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사진: Facebook)


세계적인 교회인 호주 힐송교회의 담임 브라이언 휴스턴은 지난달 배우자 부정이 밝혀져 해고된 힐송 뉴욕 목사 칼 렌츠(Carl Lentz)는 "한 번 이상의 불륜"을 가졌고 그 사안들은 "심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공개는 휴스턴과 힐송 지도자들 사이의 회의에서 이루어졌으며, 그 내용은 데일리 메일 뉴스에 의해서 보도됐다.


휴스턴은 렌츠가 해고되기 며칠 전까지 이 문제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고 말했다.


렌츠는 해고된 후 발표한 성명에서 결혼 불성실을 시인했다. 그 이후로, 렌츠가 자신을 스포츠 에이전트라고 말했다고 한, 레이닌(Ranin)이라는 뉴욕의 무슬림 그래픽 디자이너를 포함하여, 여러 여성들이 그와 관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해고를 발표한 성명에서 휴스턴은 "리더십 문제와 신뢰 위반, 그리고 최근의 배우자 부정"을 언급했다.


휴스턴은 데일리 메일이 입수한 힐송교회의 글로벌 리더십 팀원들과의 전화 내용에서 이 성명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뉴욕 힐송교회의 한 직원이 렌츠 목사의 컴퓨터에서 "무슬림 여성에게 보내는 문자 메시지들"을 발견함으로써 간통이 밝혀졌지만 그의 "부도덕한 행동들" 중 적어도 일부는 "오래된 것이었다"고 말했다.


휴스턴은 힐송교회의 지도자들과의 회의에서 "칼은 항상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기 때문에 그와 직접적인 대화를 하기가 어려운 사람이었다. 그는 다른 사람에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늘 남에게 책임을 전가했다"고 말했다.


휴스턴은 또한 렌츠의 아내로 교회 직원이었던 로라(Laura)를 힐송교회가 해고했다는 사실을 부인했다.


휴스턴은 이 이야기는 "실제로 사실이 아닌 미디어가 꾸며낸 스토리"라고 말했다.


"하지만 로라는 사임 과정에 있었고 솔직히 말해서 제가 아는 한, 그들은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로 이사를 갔고, 그녀의 역할은 분명히 끝났다."


"하지만 우리는 남편의 죄 때문에 무고한 사람을 무자비하게 해고한 것이 아니다. 정확한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해고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2,838건 1 페이지
  • [CA] 제17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에 30여 민족교회 참가
    크리스천 위클리 | 2021-09-23
    기독교 박해국가 성도들 위해 미 주류교회 역할 등 논의정윤명 목사의 사회로 복음의 자유를 억압받고 있는 국가의 교회들을 위해서 미국 주류교회가 해야 할 일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GIM(글로벌 국제선교∙교회연합)가 주최한 제17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대회장: 정 윤명 목…
  • [CA] 지난해에 이어 ‘나도 성악가’ 온라인 콩쿠르 주관하는 김미경 사모
    크리스천 위클리 | 2021-09-23
    제2회 ‘나도 성악가’ 온라인 콩쿠르를 준비하고 있는 김미경 사모오는 9월 30일 신청마감, 본선은 10월 22일 온라인으로“음악과 성악을 사랑하는 모든 비전공 아마츄어 성악가들 참가할수 있어”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나도 성악가(I am a vocalist)’란 온…
  • 선교사들은 코로나19가 아니라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기 원한다
    KCMUSA | 2021-09-22
    바이든 정부의 '단체들의 백신접종 의무화'에 대한 각 교단 선교단체의 대응조처는? (사진: Maura Griesse / Lightstock)정부가 각 기관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하고 있는 가운데, 교단적으로는 남침례회가 이를 받아들인 첫 교단이 되었다.백인 복음주의…
  • 자칭 기독교인 대부분 ‘성령’ 존재 불신
    크리스천 헤럴드 | 2021-09-22
    단 6%만 성경적 가치관절대 도덕 기준도 거부설문조사 때 주의 필요 대부분의 미국 성인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내 18세 이상으로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성인인구 약 1억 7600만 명 중 대다수가 성경적인 가치관과 거리가 먼 시…
  • [시사] [TX] 백악관, 말 타고 아이티 난민들 짐승몰이한 국경순찰대 전수조사(동영상)
    SeattleN | 2021-09-22
    기마 경관들, 난민들에게 밧줄 휘두르며 '개·돼지' 다루듯 백악관 대변인 "눈 뜨고 못 볼 정도로 끔찍하다" 미국 백악관이 텍사스주 델 리오 다리 인근의 불법 아이티 난민촌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밧줄을 휘두르며 난민들을 짐승처럼 다룬 국경순찰대 요원들에 대…
  • [시사] 문 대통령 “한반도 종전선언 제안”
    뉴욕 중앙일보 | 2021-09-22
    임기 마지막 유엔총회 기조연설“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남북·북미대화 조속 재개해야”북한에 이산가족 상봉 등 제안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종전선언을 제안하고 있다. [로이터]문재인 대통령은 21일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가 모여…
  • 58ce0192f8f5fb1ebb57c8b36c57309c_1632322499_4083.jpg
    [GA] 아틀란타 한인교회 사태, 더 큰 갈등으로 가나…
    뉴스M | 2021-09-22
    김세환 목사, 연회 전보 조치에 반발 기자회견교회 내부고발로 시작된 아틀란타 한인교회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연합감리교회(UMC) 소속 아틀란타 한인교회의 북조지아연회는 담임인 김세환 목사에게 전보조치를 내렸으며, 김 목사는 연회의 이러한 조치에 반발하…
  • 31d9f7b9e1c140a4a1ee09a816d9861e_1632266171_7527.jpg
    [CA] 그렉 로리 10월 3일 올해로 30주년 맞는 소칼 하베스트 개최한다
    KCMUSA | 2021-09-22
    10월에 대규모 소칼 하베스트(SoCal Harvest)를 개최할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나는 우리가 위대한 세계적 부흥의 순간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CBN.com)코비드 봉쇄로 인해 연기되었던 제30회 소칼 하베스트(SoCal Har…
  • 31d9f7b9e1c140a4a1ee09a816d9861e_1632264171_6362.jpg
    프랭클린 그레이엄, 역사적인 66번 국도 따라 전도 여행 시작
    KCMUSA | 2021-09-22
    "God Loves You"라는 아름의 전도여행으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의 희망 제시9월 19일 일리노이주 졸리엣에서 시작되었으며, 10월 2일까지 여러 주의 7개 도시 방문 프랭클린 그레이엄의 "God Loves You"라는 투어가 역사적인 66번 국도를 따라 …
  • 31d9f7b9e1c140a4a1ee09a816d9861e_1632254754_279.jpg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백신에 대한 믿을 만한 종교적 논쟁 없다”
    KCMUSA | 2021-09-22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가 2021년 6월 27일 일요일 댈러스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 '자유의 주일' 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David Edmonson)텍사스 댈러스에 있는 1만2천 명의 교인이 있는 제일침례교회의 담임인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
  • [시사] 유엔에서 희망 전한 BTS "새롭게 시작되는 세상에 '웰컴'"
    CBS노컷뉴스 | 2021-09-21
    문재인 대통령의 소개로 유엔 무대 오른 BTS, 멤버들 돌아가며 연설코로나로 바뀐 미래세대의 일상 회고, 회복과 긍정의 메시지 전해"로스트 제너레이션이 아니라 웰컴 제너레이션, 길을 잃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 발견하는 것"그룹 BTS(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20일…
  • [시사] 뉴욕서 날아온 희소식, 靑 "영국과 100만도즈 백신 협약"(종합)
    CBS노컷뉴스 | 2021-09-21
    英 보리스 존슨 총리와의 만남에서 영국과의 백신 협약 알려져모더나 화이자 백신 간격 줄이기 위해 100만도즈 선제적 공급하기로文대통령 유엔총회 연설 전 화이자 회장과의 면담 등 백신 행보 지속문재인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뉴욕 주유엔대표부 양자회담장에서 보리스 존슨…
  • [삶과 추억 조용기 목사] "제자의 손 꼭 붙잡고 기도해줬던 인간적인 목사님"
    LA중앙일보 | 2021-09-21
    미주 한인 교인들과도 자주 교류어린 시절 폐결핵 걸린 뒤 성경 읽어빈민촌에서 교회 개척해 목회 시작지난 1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마련된 고 조용기 목사 빈소에서 조문객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연합]한국 기독교 역사상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설립했던 조용기…
  • [GA] 아틀란타 한인교회 조사 결과 나왔는데도 ‘어수선’
    애틀랜타 중앙일보 | 2021-09-21
    UMC 조사위 "재판 회부 안 해... 다른 교회로 파송"김세환 목사 첫 입장 "차별이고 억압이다"지난 20일 둘루스 라 마들린에서 김세환 목사가 조사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지난 19일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개최된 타운 홀 미팅에서 연합감리교회(UMC) 북조…
  •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됨”과 부흥”으로 나아간다!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1-09-21
    CT, 9.11테러 직후 ‘일치와 부흥’ 희망 실현되지 못한 원인 비판적 2001년 9.11테러 직후는 이상하고 두려운 시간이었지만 동시에 희망적인 시간처럼 보였다. 2001년 필립 얀시는 "9월 11일에 우리나라에 엄청난 관점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라고 썼다. 잠시 …

검색


KCMUSA, P.O. Box 2306, Fullerton CA 92837 |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