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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온라인 성찬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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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 위클리| 작성일2020-12-26 | 조회조회수 : 2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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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의 예배학 교수인 박해정 목사가 코로나19의 창궐로 대면예배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성찬식을 거행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성찬식 예문’을 작성하여 본지에 공개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예배서』의 주일 성찬 예문에 기초하여 작성된 이 예문은 박 교수가 그의 페이스북에서 그의 친구들과 공유하여 큰 호응을 얻었고 베다니교회 곽주환 목사가 보다 많은 교회에서 사용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본지에 기고를 권고하여 소개하기에 이르렀다.


‘온라인 성찬 예문’은 <디지털 송출 방식의 온라인 성찬>과 <ZOOM을 활용한 소통방식의 온라인 성찬>의 두 가지 방식으로 거행할 수 있도록 작성됐다. 전자는 온라인으로 송출되는 화면을 보면서 집례자의 집례에 따라 성찬을 나누는 방식이고, 후자는 화상회의 앱인 ZOOM에서 집례자와 성도가 소통하며 성찬을 나누는 방식이다. 교회 형편에 따라 어느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되겠다.



○○교회


송구영신예배 온라인 성찬 예문


<온라인 성찬을 위한 준비 사항>


성찬을 위한 빵과 포도주는 교회에서 준비하여 배송하는 방법과 성도 개인이 준비하는 방법이 있다. 가정에서 준비할 경우 빵, 포도주, 그리고 이를 담을 성찬 용기에 대한 기본적인 안내를 제공한다. 가급적 포도 주스를 권면하며, 크지 않은 빵이 좋다. 각 가정에서 가장 애용하는 용기를 사용하도록 권면한다.


예문-1. 디지털 송출 방식의 온라인 성찬


집례: ○○○ 목사


초청의 말씀/집례자


(집례자는 양손을 펼치며 초청의 말씀을 한다.)


집례자: 2021년 신축년 새해에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삶을 살고자 결심하는 분들을 이 거룩한 식탁에 초대합니다. 이전의 죄 된 것을 떨쳐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성찬 예식에 참여합시다.


성찬 기도/집례자와 회중


집례자: 다함께 기도합시다. 전능하사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언제 어디서나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우리를 먼저 선택하시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로 연합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이루어 가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제정하신 성찬 예식에 우리가 참여하여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를 성별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에 합당한 찬양과 감사를 드리게 하옵소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다함께: 아 멘.


성찬 제정사 /집례자


집례자: 주님께서 자신의 몸을 내어주시던 밤, 떡을 손에 드시고,


(집례자는 떡을 손에 든다.)


감사기도를 드리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받아먹어라. 이는 너희를 위해 내어주는 나의 몸이니 먹을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라.”


(떡을 내려놓고 잔을 든다.)


식후에, 주님께서는 잔을 드시고, 감사기도를 드리신 다음, 제자들에게 돌리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을 마시라. 이는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린 새 언약의 피니 이를 행할 때마다 나를 기념하여라.”


(잔을 내려놓는다.)


성령임재의 기도/ 집례자와 회중


(집례자는 떡과 포도주 위에 살짝 손을 떨어뜨려 얹는다.)


집례자: 거룩하신 하나님, 일찍이 주님께서 세상에 보내셨던 성령을 지금 다시 보내 주사 진설된 떡과 포도주 위에 임하셔서 이 식탁을 성별하옵소서. 또한, 성령께서 여기 모인 우리 위에 함께하사 이 떡과 포도주로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시며, 이를 먹고 마심으로 그리스도의 새로운 몸을 입어 세상을 변화 시키는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다함께: 아 멘.


분 병 / 집례자와 회중 


집례자: 이제 다함께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우리의 믿음을 주님 앞에 고백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죽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여러분을 영생에 이르도록 보호해 주십니다. 제가 떡을 들면 여러분도 모두 두손으로 떡을 들고, 제가 분병의 말씀을 전하면 여러분은 “아멘!”하며 드시면 됩니다. 포도주가 담긴 잔도 이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제 여러분 앞에 마련된 거룩한 주님의 몸을 두 손으로 들기 바랍니다.


(떡을 들고 잠깐의 시간을 둔다.)


“이 떡은 여러분을 위해 죽으신 주님의 몸입니다. 아멘.”


(회중이 떡을 먹고 잠깐의 시간을 둔다.)


잔을 드시길 바랍니다.


(잔을 들고 잠깐의 시간을 둔다.)


“이 피는 여러분들을 위해 흘리신 주님의 보혈입니다. 아멘.”


(회중이 잔을 마시고 잠깐의 시간을 둔다. 분병 후에 통성기도, 혹은 침묵기도로 성찬의 기쁨을 고백할 수 있다. 신년에 처음으로 우리 안에 주님을 거룩하게 모셨으니, 한 해 동안 주님과 동행 할 수 있도록 기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통성기도 후에는 집례자의 기도로 성찬을 마친다. 기도의 시간이 없는 경우는, 바로 이어서 성찬 후 감사기도를 진행한다.)


성찬 후 감사기도/ 집례자 혹은 다함께


집례자: 이제 다함께 기도합시다. 이 땅의 소망이 되는 ○○교회에 믿음의 가족으로 저희를 부르신 하나님, 이 거룩한 신비에 감사하오며 성령의 능력 안에서 새사람이 되어 하나님 나라가 이 땅 위에 임할 때까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살게 하옵소서. 2021년 신년 첫 시간에 저희에게 성찬을 허락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다함께: 아 멘.



ZOOM을 활용한 소통방식의 온라인 성찬


집례: ○○○ 목사


초청의 말씀 / 집례자


(집례자는 양손을 펼치며 초청의 말씀을 한다.)


집례자: 2021년 신축년 새해에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삶을 살고자 결심하는 분들을 이 거룩한 식탁에 초대합니다. 이전의 죄 된 것을 떨쳐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성찬 예식에 참여합시다.


성찬 기도/ 집례자와 회중


집례자: 다함께 기도합시다. 전능하사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언제 어디서나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우리를 먼저 선택하시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로 연합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이루어 가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제정하신 성찬 예식에 우리가 참여하여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를 성별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에 합당한 찬양과 감사를 드리게 하옵소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다함께: 아 멘.


성찬 제정사 / 집례자


집례자: 주님께서 자신의 몸을 내어 주시던 밤, 떡을 손에 드시고,


(집례자는 떡을 손에 든다.)


감사기도를 드리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받아먹어라. 이는 너희를 위해 내어주는 나의 몸이니 먹을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라.”


(떡을 내려놓고 잔을 든다.)


식후에, 주님께서는 잔을 드시고, 감사기도를 드리신 다음, 제자들에게 돌리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을 마시라. 이는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린 새 언약의 피니 이를 행할 때마다 나를 기념하여라.”


(잔을 내려놓는다.)


성령임재의 기도 / 집례자와 회중


(집례자는 떡과 포도주 위에 살짝 손을 떨어뜨려 얹는다.)


집례자: 거룩하신 하나님, 일찍이 주님께서 세상에 보내셨던 성령을 지금 다시 보내주사 진설된 떡과 포도주 위에 임하셔서 이 식탁을 성별하옵소서. 또한, 성령께서 여기 모인 우리 위에 함께하사 이 떡과 포도주로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시며, 이를 먹고 마심으로 그리스도의 새로운 몸을 입어 세상을 변화 시키는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다함께: 아 멘. 


분 병 /집례자와 회중


집례자: 이제 다함께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우리의 믿음을 주님 앞에 고백하겠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죽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여러분을 영생에 이르도록 보호해 주십니다. 제가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부르며 분병을 합니다. 자신의 이름이 불리면, 여러분은 떡과 잔을 들고 스스로의 믿음을 고백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여러분들 앞에 있는 떡을 먹을 만큼 떼어 놓습니다. (먼저 집례자가 떡과 잔을 먹고 마실 수도 있고, 아니면 모든 성도가 참예한 다음 에 먹고 마실 수도 있다.) 


주님의 귀한 자녀 ○○○ 성도님, (신령 상의 직분을 붙여서 호명한다.)


주님의 살과 피입니다. 믿음으로 고백하고 드시길 바랍니다.


(온라인 성찬을 Zoom으로 행할 때의 가장 큰 장점은 분급을 받는 성도들을 다른 모든 성도가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집례자는 주님의 마음으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


성찬 후 감사기도 / 집례자 혹은 다함께


집례자: 이제 다함께 기도합시다. 이 땅의 소망이 되는 ○○교회에 믿음의 가족으로 저희를 부르신 하나님, 이 거룩한 신비에 감사하오며 성령의 능력 안에서 새 사람이 되어 하나님 나라가 이 땅 위에 임할 때까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살게 하옵소서. 2021년 신년 첫 시간에 저희에게 성찬을 허락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다함께: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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