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캠퍼스전도운동단체 펄스, 지난해 10만 명 이상 전도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가장 큰 캠퍼스전도운동단체 펄스, 지난해 10만 명 이상 전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1-01-21 | 조회조회수 : 108회

본문

1c98f66f388f7c1181c704fc535ba7d9_1611275996_9778.jpg
펄스'(PULSE)의 창립자 닉 홀(Nick Hall)이 지난 2017년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INFORUM)


미국에서 가장 큰 캠퍼스전도운동단체인 '펄스'(PULSE)의 창립자인 전도자 닉 홀(Nick Hall)이 지난해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했다고 밝혔다. 


펄스는 예수님이 우리 세대의 맥박(pulse)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홀이 만든 단체 이름이다.


홀은 CBN 뉴스의 'The Prayer Link'에 출연, 오늘날의 정치적 분위기 때문에 오히려 더 많은 젊은이들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젊은 신자들에게서 듣고 있는 이야기는 예수님을 전하고 복음을 전해야 할 필요성 때문에 함께 모이고 싶다는 소망이다"라며, "모든 종류의 일, 모든 종류의 아이디어들에 관한 많은 다양한 의견들이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바꾸는 단 한 가지가 있다. 그것은 믿음이다. 그래서 나는 기도하고, 금식하며,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이 통제하시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지금 그분을 신뢰해야 한다는 사실을 믿고 있는 사람들을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펄스가 2020년 내내 발생한 코비드 19 팬데믹에 대한 대응으로 복음을 전해 왔다고 언급했다.


“우리의 사역은 언제나처럼 사람들의 요구에 응답하고 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러 나가고 싶다. 우리는 우리가 희망을 발견한 곳에서 교회가 사역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지난 몇 년 동안은 적었었지만, 지난 12개월 동안은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왔다”고 그는 말했다.


홀은 신자들이 “정의에 대해서, 그리고 상처 받고 약한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단합할 수 있다”며, 기독교인들은 정치와 선거와 같은 이차적인 문제로 인해 예수님에 대한 열정을 잊지 않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 펄스 창립자는 교회가 불의와 인종차별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복잡함과 긴장을 이해한다"며 "나는 미니에폴리스에 있는데, 조지 플로이드가 우리의 거리에서 살해당하고, 폭동과 시위가 바로 여기서 일어났다. 가족 중 한 사람이 아프면 모두가 아픈 법이다. 불의와 인종차별 문제는 너무나 오랫동안 우리나라를 괴롭히고 있는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홀은 교회가 “잘못에 대해서 침묵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사회적 잘못에 대해서 말할 권리가 우리에게 없는가? 지금은 그리스도의 빛이 떠오를 때이다"라고 말했다.


홀은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교회 폐쇄에도 불구하고 펄스는 1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했다며, “지난 12개월 동안, 심지어 작년 3월부터 5월까지 1억 5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주세주로 받아들이겠다고 공개적으로 고백했다. 지금은 TV를 통해 디지털 이벤트, 아웃리치 이벤트, Zoom으로 전 세계와 소통한다. 이런 일은 지금까지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끝으로 홀은 2021년을 위한 그의 기도는 "교회들이 부흥을 위해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서게 해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2,214건 1 페이지
  • 연합감리교회 보수파 “분리안 확정되면 교단 창설” 공식 발표
    KCMUSA | 2021-03-02
    2018년 11월 조지아 주 마리에타에 있는 마운트베델연합감리교회에서 약 2,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Wesleyan Covenant Association의 Global Gathering 행사가 개최됐다. (사진: Facebook/Wesleyan Covenant Ass…
  • 세계적인 복음 전도자 루이스 팔라우 위독
    KCMUSA | 2021-03-02
    저명한 기독교 전도자 루이스 팔라우가 2016년 10월 27일 목요일 뉴욕의 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Movement Day Global Cities" 컨퍼런스 폐막식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 The Christian Post / Le…
  • [시사] 美 한인들, 램지어 교수 후원 日 미쓰비시 보이콧 운동
    한국 중앙일보 | 2021-03-02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주장하는 논문을 써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교수를 후원하는 일본 기업 미쓰비시에 대해 미국 한인들이 불매운동(보이콧)을 벌이고 있다.체인지닷오르그 홈페이지 캡처2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청원 사이트 '체인지닷오르…
  • "요즘 교회 다니겠다는 젊은이들이 있나요?"
    LA중앙일보 | 2021-03-02
    기독 청년 신앙·교회 인식조사<3ㆍ끝>미주 지역에서는 디아스포라 청년을 세우는 다음 세대 운동인 세계청년선교대회(GKYM)가 정기적으로 열린다. 한때 수천 명씩 참여했던 집회 당시 모습. 한인 교계 청년 사역 위기 심각청년부, 대학부 합치는 교회도대형교회도 …
  • "내가 기도했어!" ‘미나리’ 수상 소감도 감동
    LA중앙일보 | 2021-03-02
    정 감독 일곱살 딸 화제"딸이 영화 만든 이유"28일 온라인으로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미나리’ 수상이 확정되자 정이삭 감독의 딸이 아빠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 [AP]영화 '미나리'를 연출한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이 해맑은 표정의 딸과 함께 전한 골든글로브…
  • [NY] 뉴욕한인교회, 3.1 운동 100주년 기념 애국지사 묘지 추모예배
    기독뉴스 | 2021-03-02
     삼일절을 맞아 뉴욕에서 일본 식민지배에 저항해 외쳤던 100년 전 그때의 함성을 기억하며 '대한독립만세'가 크게 울려 퍼졌다.3월1일 퀸즈 마운트 올리벳 공동묘지에서 열린 '뉴욕 3.1 운동 100주년 기념 애국지사 묘지 추모예배'에는 찰스윤 뉴욕한인회장을 비롯해 장…
  • [시사] 목 눌러 흑인 살해한 경찰 재판 앞두고 美법원 요새화
    연합뉴스 | 2021-03-01
    미니애폴리스, 만약의 사태 대비해 콘크리트 장벽·철조망 설치 지난해 5월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살해한 미국 전직 경찰에 대한 재판 절차가 다음 달부터 시작되면서 재판이 열리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법원이 요새처럼 변했다.AP통신 등 미국 언…
  • [시사] “트럼프, 백악관 떠나기 전 코로나19 백신 맞았다”
    중앙일보 | 2021-03-01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CPAC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하기 전 백악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것으로 전해졌다.1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 힐’ 및 …
  • [시사] 미 국무부, 3·1절 기념사에 "한미일 긴밀한 관계가 평화 증진"
    연합뉴스 | 2021-03-01
    "한국과 일본은 미국의 친구이자 동맹…양국과 관계 강화에 전념"3ㆍ1절 기념사 하는 문재인 대통령(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제102주년 3ㆍ1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1.3.1 jjaeck…
  • bb639a66bdad71bff8eca11a6255114c_1614640321_1039.jpg
    [시사] [NY] 미국 뉴욕한인회, 3·1절 102주년 기념식 개최
    연합뉴스 | 2021-03-01
    3·1절 기념사를 하는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인터넷 캡처] DB·재판매 금지(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 뉴욕한인회는 3·1운동 102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다.뉴욕한인회는 1일(현지시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합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기념식을 열고 선열의 …
  • 백신여권 등장 트렌드 교회 예배
    미주 크리스천투데이 | 2021-03-01
    ▲ 미국 내 백신 접종률이 70% 이상 진행되면 교회당 내 찬양도 가능할 것이란 예상이 있다.지난 2월 3일 덴마크 정부는 2월 말부터 코로나 19 백신 여권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덴마크 정부는 백신 접종 여부의 정보를 담은 여권 형태의 출입 사증을 …
  • [시사] [워싱턴 DC] “평화와 자유 위한 희생”
    워싱턴 중앙일보 | 2021-03-01
    102주년 3.1절 기념식 열려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이 2월 28일 엘리컷시티에 있는 베다니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박대성 목사)에서 개최됐다.비가 내려 야외 행사장 대신 본당으로 옮겨 진행,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연결했다. 신성재 메릴랜드 한인회장 특보 사회로…
  • [시사] 독립선언서 읽는 파란눈 미국인, 3·1운동 美에 알린 기자 손녀
    한국 중앙일보 | 2021-03-01
    3·1운동 보도한 테일러 후손 제니퍼“조선 독립 도운 미국인 기억하길”‘딜쿠샤’에 유물 1000여점 기증도딜쿠샤를 지은 앨버트와 메리 테일러의 손녀, 제니퍼 테일러. 목에 건 호박석 목걸이는 그가 이번에 기증한 할머니의 유품을 복제한 것. 사진 역사연구가 및 작가 로버…
  • dc61a09325ba811ce324e8de958e827f_1614514826_3458.jpg
    ‘커피브레이크’ 제13회 국제컨퍼런스 열린다
    크리스천 위클리 | 2021-03-01
    오는 6월 18~26일까지 온라인으로, 등록마감 5월 10일까지커피브레이크 국제컨퍼런스가 온라인으로 열린다‘영혼 구원을 위한 말씀 소그룹’ 사역인 커피브레이크의 제13회 국제 컨퍼런스(13th Coffee Break Small Group Conference)가 오는 6…
  • [시사] 한인 2세가 증오범죄 대처 매뉴얼 만들었다
    LA중앙일보 | 2021-02-28
    '우리 부모님이 당하면…'자비로 4500부 제작7개 언어로 신고법 등 정리호루라기도 무료 배포가주마켓 내 전통공예점‘화소반’입구에도 증오범죄 예방 및 방어용 무료 호루라기와 안내책자가 비치돼 있다. 김상진 기자증오범죄 대처 매뉴얼 만든 임샛별씨.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색


KCMUSA, P.O. Box 2306, Fullerton CA 92837 |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