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후임에 앤디 우드 목사 선출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CA]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후임에 앤디 우드 목사 선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천 위클리| 작성일2022-06-07 | 조회조회수 : 3,382회

본문

14년 전 산호세 에코교회 개척



0d3f2b80596ed61fe9155e28be0ddd3c_1654617225_5391.jpg
후임자로 결정된 스테이시 우드 사모, 새들백교회 현재 담임인 릭 워렌 목사, 앤디 우드 목사, 케이 워렌 사모(왼쪽부터). [새들백교회 제공]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의 후임으로 산호세 에코교회(Echo Church)의 앤디 우드(Andy Wood) 목사가 결정되었다.


지난 2일 릭 워렌 목사는 ‘새들백 패밀리에게 보내는 목회서신’을 통해 “아내 케이와 함께 나는 새들백의 새 담임목사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워렌 목사는 “우리는 우리 교회를 다음 단계로 도약시키기 위해 앤디 우드와 스테이시 우드 부부를 후임자로 결정하고 이들을 진정으로, 자신 있게,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새들백교회는 지난해 6월 워렌 목사가 은퇴 계획을 발표한 뒤 후임자 청빙 절차를 진행해 왔는 데 워렌 목사는 “우리는 그동안 100명이 넘는 후보자를 만나고 기도하고 여러 사람과 의논하면서 최종적으로 우드 목사를 청빙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드 목사는 14년 전 산호세에서 에코교회를 개척하여 샌프란시스코 등 3개 지역에 캠퍼스를 마련했고 3,0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시켰다.


우드 목사는 금년 40세로 워렌 목사와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교 동문이다. 우드 목사 부부는 “우리는 릭 워렌 목사 부부를 존경했고 몇 달 동안 기도하고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한 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확신을 갖고 새들백교회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4000만부 넘게 팔린 ‘목적이 이끄는 삶’을 저술한 워렌 목사는 1100만명이 넘는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2005년 타임지는 워렌 목사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3,351건 8 페이지
  • [NY] 제9차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2-07-15
    “예수, 온 인류의 소망”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4일간 열려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 제9차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 새벽예배제9차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지난 7월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예수, 온 인류의 소망”이라는 주제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
  • 교회공동체에서 최선의 대안을 같이 찾아 나가야 한다!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2-07-15
    라이프웨이, 70% 크리스천 여성 낙태 경험, ‘원치 않는 임신’한 여성 연방대법원에 의해 낙태가 금지된 미국 사회에서 보수, 복음주의 진영은 현재 축배를 들고 있다. 1973년 ‘로 vs. 웨이드’ 판결이후, 거의 반세기 동안 죽임의 문화가 아닌 살림의 문화 추진과 …
  • KWMC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개막
    기독뉴스 | 2022-07-13
     2022년 KWMC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7월11일(월)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목사)에서 '예수 온 인류의 소망'(JESUS THE HOPE OF THE WORLD)라는 주제로 열렸다.이번 대회는 코로나펜데믹으로 인해 6년 만에 열린 …
  • 한인세계선교대회 “예수, 온 인류의 소망”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2-07-11
    되돌아본 한인세계선교대회의 역사, 앞으로 기대되는 선교적 비전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 KWMC(Korean World Mission Council of Christ)가 주최하는 2022년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예수, 온 인류의 소망(Jesus, the Hope o…
  • 884cc67eb03de833bc323929c3a1f049_1657583994_1212.jpg
    PCUSA, 이스라엘을 '아파르트헤이트' 국가로 정의
    KCMUSA | 2022-07-11
    (사진: NewsClick)지난 7월 3일, 미국장로교(PCUSA) 총회의 대의원들이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총회에서 이스라엘을 아파르트헤이트 국가로 선포하는 결의안을 266-116으로 통과시켰다.INT-02로 알려져 있고, 텍사스 어빙의 그레이스 노회가 후원한 결의…
  • 자선단체 감시단 "10억 달러 상당의 자산 축적한 사마리아인 지갑 우려"
    KCMUSA | 2022-07-11
    10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축적한 자선단체 사마리아인 지갑에서 사역하는 자원봉사자들 (사진 : Samaritan's Purse / Facebook)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사마리아인 지갑(Samaritan's Purse)은 도네이션을 받은 금액보다 선교에 지출하는 비용이 …
  •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않는 기독교인 매우 많다
    KCMUSA | 2022-07-11
    성경은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분명히 전달하고 있지만,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이라고 공언하는 많은 미국인들 중에서도 소수만이 성경이 기록된, 대대로 전해지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다.1,000명 이상의 복음주의자들과 거듭난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갤럽 여론…
  • [CA] 나성열린문교회 전교인 여름 수련회 개최
    크리스천 위클리 | 2022-07-11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열린 나성열린문교회 전교인 수련회 참가자들나성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2박 3일 동안 남가주 말리부에 있는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전교인 여름수련회를 가졌다.코로나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수련회에는 윤영민 목사…
  • [CA] 같이걸어가기’ 미주 콘서트 열려
    크리스천 위클리 | 2022-07-11
    CCM혼성그룹 ‘같이 걸어가기’가 오렌지한인교회서 콘서트를 열고 있다 CCM 혼성그룹 ‘같이 걸어가기’(조찬미, 염평안, 임성규) 미주콘서트가 6월 24일부터 7월3일까지 남가주 지역 한인교회에서 열렸다.7월2일(토) 오후 5시 오렌지한인교회(담임 피세원 목사)에서 열…
  • [CA] 미주장신대 ‘교역학 석사 원목과정’ 개설
    크리스천 위클리 | 2022-07-11
    미주한인신학교 최초미주장신대 '교역학 석사 원목과정'을 소개하는 김루빈 교수(우)와 김효남 교수(좌) 미주장로회신학대(총장 이상명 박사)는 오는 2022 가을학기부터 교역학 석사 원목과정(Master of Divinity in Professional Chaplaincy…
  • [CA] “새 교단 GMC가 감리교회의 미래” 주장
    크리스천 위클리 | 2022-07-11
    “KUMC 연대와 화합 주장”에 전국 평신도연합회 발끈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 총회 전국 평신도연합회장 안성주 장로 동성애 문제로 연합감리교회에 남아있기 보다는 분리, 혹은 교단탈퇴를 지지하는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 총연합회(한교총) 산하 전국평신도연합회(회장 안성주 장로)…
  • 리처드 도킨스 & 프랜시스 콜린스 대담
    뉴스M | 2022-07-11
    [뉴스M=마이클 오 기자] 대표적인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와 기독교 과학자로 알려진 프랜시스 콜린스가 과학과 신앙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를 주제로 대담을 했다.영국 온라인 기독교 채널인 “프리미어 언빌리버블? (Premier Unbelievable?)”의 프로그램 “Th…
  • f846e2e8259df94f1fea03ee7c081a16_1657589114_1367.jpg
    미주 신임 총무 김시온 목사 취임
    한국성결신문 | 2022-07-09
    “교회 위한 행정에 최선”이홍근 전 총무 이임총회본부 직원 헌신예배도 “현실에 안주하지 아니하고, 끊임없이 듣고, 경청하는 자세로 교회와 목회자를 위한 총회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미주 전역을 섬기는 총무가 되겠습니다.” 지난 6월 21일 …
  • UMC 한인 공동체, ‘미래를 향한 거룩한 대화’를 나누다
    크리스천 위클리 | 2022-07-07
     연합감리교회 한인목회강화협의회(Korean Ministry Plan, 회장 정희수 감독)가 주최한 ‘미래를 향한 거룩한 대화(Holy Conferencing on What’s Next?)’ 지난 6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총 4시간에 걸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
  • 올해 독립기념일 주일예배에 애국심 강조한 교회 줄었다
    kCMUSA | 2022-07-05
    미국 개신교 목사의 3분의 2는 일년 내내 교회에 성조기를 게양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2016년 이후 목회자들은 독립 기념일 축하 행사에 대한 의견은 더 분열되었다.개신교 목사들은 지난 주말 주일 예배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동시에 미국을 사랑하라고…

검색


KCMUSA, P.O. Box 2306, Fullerton CA 92837 |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