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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3060 사모블레싱나이트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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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2-09-07 | 조회조회수 : 2,4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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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0 사모블레싱나이트에 참석한 목회자 사모들과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심상은 목사), 오렌지카운티 목사회(회장 박용일 목사), 오렌지카운티 여성목사회(회장 박정희 목사), 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집사)가 공동주관한 3060 사모블레싱나이트가 4(주일) 오후 5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친교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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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0 사모블레싱 나이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심상은 목사는 목회자와 결혼하면서 자동적으로 목회자의 아내들은 사모님이라는 호칭을 가지게 된다라며 하지만 사모라는 자리는 마음껏 울 수도 없고, 마음껏 웃을수도 없고, 마음껏 행복할수도 없다. 더군다나 교인들 가운데 누군가와 특별하게 친해져도 안되는 이상한 공적인 위치에 서게 된다고 말했다. 심 목사는 사모들은 혼자 남은 고독한 존재가 되다보니 감정의 출구가 없게 된다라며 오늘 사모님들을 축복해 드리기 위해 특별한 사랑의 마음과 정성의 시간을 마련했다. 오늘 사모블레싱나이트를 통해 사모님들께서 마음껏 웃고, 마음껏 울고, 마음껏 행복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기홍 목사(OC교협 증경회장)목회 현장에서 목회자 만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목회자의 아내라며 그러나 사모님들은 목회현장에서 겪게되는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다양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든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목사는 사모님들이 위로받고 영육이 회복되는 시간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매년 목회현장에서 수고하고 계시는 목회자 사모님들을 위한 사모 블레싱 모임을 통해 사모님들이 위로받고 사명을 재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은혜한인교회 찬양팀의 찬양인도와 박재만 목사(OC교협 부회장) 사회로 시작된 1부 경배와 찬양은 이날 행사는 김생수 장로(OC장로협의회 회장)가 기도했으며 OC장로협의회 회원들이 특송을 불렀다. 이어 한기홍 목사가 행복한 사모님 되세요(11: 28-3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이은수 목사가 특별찬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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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홍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방송인 윤우경 대표(사람과 사회) 사회로 시작된 2부 위로의 시간은 지미옥 씨(지미옥 한국무용 & 음악학교)가 특별 무용 시간을 가졌으며 최경철 목사(오렌지 호스피스 본부장)호스피스 사역이란?’이란 주제로 호스피스 사역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찬양사역자 박갑수 목사와 조영석 목사가 특송을 불렀으며 친교와 게임을 하는 시간을 그졌다. 심상은 목사 사회로 진행된 3부 사명의 재발견 시간은 안은자 사모(갈보리복된교회)가 간증했으며 재 사명을 위한 결단의 기도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민경엽 목사(나침반교회 담임)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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