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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36>주님이 받으신재판,성도가 받을 공력심판(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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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수님이 받으신 재판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심판받고 정죄되었다. 예수님은 종교법으로는 참람 죄로, 국법으로는 십가를 지는 반역죄로, 민속 법으로는 조리돌림을 받는 파렴치죄로 정죄되고 심판받으셨다.

    성도가 짖는 종교적인 죄, 국법 앞의 죄, 파렴치한 죄까지를 주님이 다 대신 담당하셨다. 주님이 이 모든 죄를 다 대신하셨고 대신 재판받아 그 형벌을 다 받으셨기 때문에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더 이상 정죄가 없고 더 이상 심판이 없는 것이다.


    ① 가야바 법정에서 종교법으로 재판받아 참람 죄로 정죄된다. 이 참람 죄는 백성들에게 돌로 맞아 죽을 죄다.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라 외국인이든지 본토인이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죽일지니라.>(레24:16)


    <예수를 잡은 자들이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좇아 대제사장의 집 뜰에까지 가서 그 결국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속들과 함께 앉았더라.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증거를 찾으매 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가로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의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뇨 하되 예수께서 잠잠하시거늘 대제사장이 가로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저가 참람한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참람한 말을 들었도다. 생각이 어떠하뇨. 대답하여 가로되 저는 사형에 해당하니라, 하고>(마26:57-66)


    ② 빌라도 법정에서 국가 반역죄로 정죄된다.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소를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저희가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거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한마디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명절을 당하면 총독이 무리의 소원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저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가로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이는 저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 줄 앎이러라. 총독이 재판 자리에 앉았을 때에 그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을 인하여 애를 많이 썼나이다 하더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멸하자 하게 하였더니 총독이 대답하여 가로되 둘 중에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바라바로소이다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박혀야 하겠나이다.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마 27:11-26)


    ③ 민속법으로 재판 받아 로마병정들 앞에서 온갖 희롱을 다 받으셨다. 민속법의 재판은 죄에 해당하는 언도를 받고 다시 군중 앞에서 공개적으로 능욕을 받게 하는 것으로 조리돌림이다.  이 죄는 파렴치죄를 범한 자들이 받는 형벌이다.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희롱을 다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마27:27-31)


    (2) 그러나 구원받은 성도는 지옥 형벌에 떨어지는 마지막 심판은 받지 않지만, 주님 공중 재림 시 그 공력이 심판된다.(고전3:10-15)  


    1.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5:8-10)


    여기서 <우리>는 구원 받은 사람이다. 구원 받은 사람은 결단코 영원한 불 못에 떨어지는 심판에 이르지 않지만(요5: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상급을 위한 공력심판은 받는다.


    2.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롬14:8-11)


    산자와 죽은 자의 심판 주되신 주를 믿는 사람도 하나님의 심판대(공력) 앞에 다 서게 된다. 여기서 상급이 천국잔치에 들어가는 것이요, 여기서 형벌이 대환난을 통해 구원 되는 것이다. 마5:11-12에는 주님을 위해 핍박을 받는 사람은 하늘의 상이 크다고 말한다.


    (3) 성도의 상급


    성경에는 성도가 받을 상에 대한 분명한 약속이 있다.

    ① 달란트를 남기 자가 받는 상(마25:14-30)

    ② 전도한 자가 받는 상(단12:3; 살전2:19-20)

    ③ 선을 행한 자가 받는 상(갈6:9-10; 마10:40-42)

    ④ 주님 때문에 핍박받는 자의 상(마5:10-12)


    (4) 상급은 면류관 - 승리자에게 주는 월계관 - 으로 상징된다.


    ① 썩지 아니할 면류관(고전9:25)

    ② 기쁨의 면류관(살전2:19-20)

    ③ 의의 면류관(딤후4:8)

    ④ 생명의 면류관(약1:12; 계2:10)

    ⑤ 영광의 면류관(벧전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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