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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션, 엘살바도르 ‘골 때리는 소녀’를 위해 ‘소녀의 승부차기’ 캠페인… 축구교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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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1-12-28 | 조회조회수 : 7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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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은 다음 달까지 엘살바도르 어린이 지원을 위한 ‘소녀의 승부차기’(사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캠페인은 조직폭력단의 위협에 노출된 엘살바도르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는 “엘살바도르 어린이들은 코로나19에 조직폭력단의 위협까지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며 “가난한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컴패션은 모금된 후원금을 엘살바도르컴패션 어린이센터 60곳의 축구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일대일 어린이 결연 후원금은 엘살바도르 여자 어린이의 양육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모금을 위해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이영표 강원FC 대표이사와 축구선수 출신 스포츠 해설가 조원희씨가 나섰다. 지난 2014년부터 컴패션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후원해 온 이 대표는 2017년 엘살바도르를 방문해 어린이를 위한 1일 축구교실을 열기도 했다. 이들은 에바 포피엘, 사오리, 서동주 등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진과 광양여고 축구부 선수들과 축구 대결 영상을 촬영했다. 영상은 지난 22일부터 유튜브 채널 ‘이거해조원희형’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국민일보 서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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