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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CC, 2022년 시무예배 드리고 힘차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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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2-01-03 | 조회조회수 : 9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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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목사, 사역방향 제시하며 “2022년을 Doing의 해를 만들자”고 도전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는 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부암동 CCC 본부 브라잇채플에서 2022년 신년예배를 드리고 새해 사역을 시작했다. 줌을 통해 전국 지구 간사들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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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는 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부암동 CCC 본부 브라잇채플에서 2022년 신년예배를 드리고 새해 사역을 시작했다.     © 뉴스파워

 

이날 예배에서 대표 박성민 목사는 야고보서 1장 25절을 본문으로 “2022년을 Doing의 해를 만듭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올해 사역 방향을 제시했다.


박 목사는 먼저 “디지털 드림(DigitalDream)을 사역 현장에 더욱 밀접하게 접목하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하고 오는 4월에 완공하는 ‘The Dream center’ 건립을 통해 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고, 하나님의 꿈을 성취해가자고 말했다.


이어 “CCC 디지털 역량 강화”를 강조하면서 메타버스 플랫폼(c-on)을 캠퍼스 적용하고,- C-ON을 통해 메타버스 공간에서도 하나님의 나리가 이뤄지게 하자고 도전했다. 이와 함께 SNS 채널을 강화해 구독자 5만 명을 돌파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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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CCC 박성민 목사가 2022년 사역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뉴스파워


하나님의 기회를 최대한 사용하는 한 해가 되자고도 강조했다. 박 목사는 “Jesus Festival를 통한 전국 교회들을 네트워킹하여 전국에 10만 명의 CMD가 세워지게 하자.”고 도전하는 한편 ‘GACX(Golbal Alliance for Multiplication) 런칭 및 모델 만들기’와 ‘GCM 통합 플랫폼 런칭’ 등을 강조했다.


또한 “혁신, 창의성, 도전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의 평가 및 변화를 추구해 한국CCC가 한국 교회를 새롭게 하는 유용한 도구가 되는 변곡점을 만드는 한 해가 되자.”고 말했다.


이와 함께 ▶10만 명 다음세대를 연결(looking) ▶ 신입생 3천 5백 명 연결과 순모임 표준화 ▶ 5만 명 전도 목표를 제시했다.


해외선교사역에 대해서는 ▶ GSM 교회 및 선교단체들과 파트너십 연결 ▶ CM Summit Africa ▶ 온라인 선교사 대회 ▶ 커넥션 스쿨과 온라인 선교를 통해 선교의 열정이 꺼지지 않게 함 ▶ 국내 지역별 선교 컨설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958년 김준곤 목사에 의해 창설된 한국CCC는 대학생 선교를 기반으로 민족복음화와 세계 복음화에 헌신해온 국내 최대의 대학생선교단체다.


뉴스파워 김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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