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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직장인 정오예배, 방송 전문외항국제선교사 파송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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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2-04-22 | 조회조회수 : 78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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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굿뉴스] 김신규 기자= 반포직장인정오예배는 4월 22일 정오 서울 반포 고신총회회관 지하 서울남교회 본당에서 '부활감사 주의 만찬예배 및 영상방송 전문인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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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직선 영상방송 전문인선교사 파송식에서 파송받는 선교사들을 위해 안수기도를 하고 있다. ⓒ데일리굿뉴스


이날 파송식은 평택외항선교회가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와 공동추최로 마련됐다.


예배는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영상 방송 전문인 선교사 파송식 외에도 세직선 임원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정오에 맞춰 드려진 1부 부활감사예배는 정인조 원심선교단장의 사회와 평택외항국제선교회 대표 선교사인 김윤규 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김 목사는 '지상사명'(마 28:16~20)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회가 코로나로 정체돼 있지만 직장선교사들은 여기에 정체돼 있으면 안 된다"면서 "직장과 사회로 나가야 한다. 이것이 예수님이 주신 지상사명의 첫번째 되는 목표다. 직장선교사는 한 영혼을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하며,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어 세상 속으로 보내야 한다. 이러한 예수님의 지상사명을 이루는 제자의 되는 직장선교사들이 되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수민 교육훈련단장의 사회로 방송선교사 파송 및 세직선 2022년 임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 시간에는 평택외항국제선교사로 파송받는 경찰공무원 출신의 피기춘 시인(강릉 만민의감리교회 장로)의 성시낭독에 이어 영상방송 전문인 선교사로 파송받는 KBSPD 출신의 김형대 선교사가 전문인 선교사 선서문을 낭독했다.


이어 영상방송전문인 선교사로 파송받는 김형대·강윤희·문영희 선교사와, 평택외항국제선교사로 파송받는 피기춘·김형대·문영희·김용섭·손창석 선교사에게 각각 파송장을 수여하고 안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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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항선교사로 파송받는 시인 피기춘 장로(왼쪽). ⓒ데일리굿뉴스


정성봉 세직선 지도목사는 권면을 통해 "이번에 파송받는 선교사들은 사명감으로 재무장해 하나님의 복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노영상 한국외항선교회 상임회장도 "현재 한국교회가 침체기로에 접어들었는데 이를 때일수록 평신도들을 더 세워 사명감당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평신도 선교사 파송을 위해 세직선과 더욱 협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파송식은 참석자들이 모두 참여한 파송성찬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이번에 파송받게 된 시인 피기춘 장로는 파송소감을 통해 "오래전부터 선교활동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있었는데 이번에  방송선교자로 파송을 받게돼 감사드리며, 주어진 방송선교활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선교적 책무를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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