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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편지] 인도 신학생들의 전도 활동 열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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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1-05-14 | 조회조회수 : 8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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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섬기시는 기회와 가정에 흘러 넘치게 하심에 감사하며, 지난 4월 현장 선교보고와 기도제목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인도에는 하루에 40만 명 이상의 확진자들을 보이면서 호흡기와 산소농축기 부족으로 병원에서는 어떠한 조치도 취할 수 없는 아비규환의 상태가 국제도시 가운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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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현지 성도가정의 예배 모습. ⓒ데일리굿뉴스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4인 이상 모임금지령으로 가정기회도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 하루살이로 연명해가는 가난한 자들에게는 굶주림과 허덕임 속에 아무 소망도 없이 그저 불안, 초조 공포 속에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주님의 생명을 전하는 것과 양식 나눠주는 일이었습니다.

 

그리하여 9개 지역에서 신학생들이 완전한 십자가의 복음,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의 말씀이 담긴, 한 눈에 들어오며 영접까지 시킬 수 있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대대적으로 전하는 프로젝트를 거행했습니다.

 

신학생들의 아웃리치(전도)

 

십자가의 복음의 말씀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희망하는 신학생들을 선별해 한 학생당 4가정을 방문하고 양식을 나눠주고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분들을 기록했습니다.

 

로니 마라나타 교회에서 20가정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78명이 영접했습니다. 러크나우 지역에서 40가정에서 197명이 영접했습니다.

 

펀잡지역에서는 40가정을 방문했으며 150명이 복음을 들었고 37명이 영접했습니다. 하리아나 지역에서는 30가정을 방문한 가운데 예수님을 24명이 영접했습니다.

 

델리 상감비하르에는 52가정에게 복음을 전한 가운데 226명이 영접했습니다. 나갈랜드 지역에서는 47가정을 방문했으며 198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아그라 지역에서는 20가정을 방문한 결과 20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람뿌르 지역에서는 51가정을 방문해서 253명에게 복음을 전했고 167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합 9개 지역에서 350가정을 방문해 1,000명이상 넘는 이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신학생들은 어떻게 힌두들에게 접근해서 전할지 엄두도 못냈는데 1번 창세기부터 순서 따라 전하다보니 자연스럽고 쉽게 전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귀신이 떠나가는 역사도 일어나고 많은 이들이 영접해 아주 신이 났답니다.

 

양식까지 주고오니 더 할 나위없는 아웃리치였다고 이구동성으로 간증후기를 보내 주셨습니다.

 

나갈랜드 Hostel(기숙사) 신학교

 

북동부 나갈랜드 디마뿌르에 아콕 목사는 저희 계시록 세미나 때 말씀을 듣고 마지막 때인 것을 깨달아 호스텔을 겸비한 신학교를 운영하고 싶은 열망의 기도 중 이번에 좋은 곳을 임대했습니다.

 

방 4개, 오피스, 큰 홀 2개, 키친이 있고 2층 건물로 새 건축물인데 월 임대료는 30 만원으로 주인이 80만원에서 대폭 낮춰줬습니다.

 

주인이 믿는 하나님의 자녀로, 최근에 어려운 시국에 누구도 나서서 아무 도움도 주지 않는데 저희 팀은 복음을 전하고 양식까지 나뉘주는 일을 계속 하고 있다고 신문에 기재된 병원사역한 일도 보았다면서 동참하고 싶다고 간증했습니다.

 

이곳에는 먼 시골에서 교회도 없는 아주 열악한 지역에서 말씀을 배워 교회를 고향에 세우고 싶다고 비전을 밝힌 학생들이 대부분이고, 또 영어도 배우면서 신학도 배우고 싶어 온 학생들도 있습니다.

 

현재 14명의 똘똘한 청년들이 매일매일 말씀을 공부하면서 현장전도까지 하고 있습니다.

 

인도 29개주 신학교 분교 세우기

 

현재 저희 신학교는 7개주 12지역에서 현지 목사님 신학생들이 매주 줌(ZOOM)으로 배우고 또 그들의 각 교회에서 신학생들에게 같은 말씀을 가르치고 있는데 300여명이 등록돼 있습니다.

 

7개주에서 29개 주로 확장될 것입니다.

 

-기도 제목-

 

ㆍ인도를 살려 주소서.

ㆍ인도 29개 주가 복음화 될찌어다.

ㆍ복음과 양식 나누어 주기는 계속 이루어 질찌어다.

ㆍ교회에서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ㆍ신학생들 모두 강한 십자가의 군사로 세워질찌어다.

ㆍ인도를 안정시켜 주옵소서.

ㆍZOOM티칭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넘쳐 날찌어다.

ㆍ인도 29개 주에 신학교가 세워질찌어다.

ㆍ나갈랜드 기숙사 신학교에 100명까지 충원될 찌어다.

ㆍ매달 70만원의 렌트비와 식비가 채워 질찌어다.

. 성경책 나누어주기 운동(한권 4,000원)


오정환 선교사기자(인도 배알미 임마누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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