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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 5년 차입니다" - 개척교회 목회자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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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TS 뉴스| 작성일2020-11-04 | 조회조회수 : 3,2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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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회자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 90% 한국교회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책 [개척 5년 차입니다]가 나왔습니다..


저자는 오산글로리아교회를 개척한 김민수 목사입니다. 교회 개척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지만 이내 직면했던 녹록지 않은 문제들. 김 목사는 개척교회를 지키기 위해 분투한 경험을 책에 녹여내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한국교회의 현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첫 성도를 맞았을 때와 같이 개척 초기에 겪었던 경험들로 시작해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마음과 생각, 전도현장의 막막함, 목회자의 이중직에 대한 실제적 상황들까지 교회 개척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가 책에 담겼습니다. 경험에 기반한 구체적 사례들과 개척 목회자를 위한 개척노트도 주목할 만 합니다.


김 목사는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가야 하는 만큼 교회 개척은 피할 수 없고 사라질 수 없는 사역의 형태”라며 “개척교회 목회자들이 환경과 조건을 따지기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순종을 생각하며 사역의 지속성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장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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