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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읽을 ‘책’ - [인도에 피는 이야기 꽃], [지하실에서 온 편지], [시내산에서 갈보리로·율법을 이기는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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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TS뉴스| 작성일2021-02-10 | 조회조회수 : 1,5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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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한 주간의 도서 소개해 드립니다. 이한승 기자가 소개합니다.


국민 다수가 힌두교를 믿는 인도에서 17년 동안 선교사 생활을 했던 조수교회 주성학 목사. 그가 전하는 인도인들의 아름다운 신앙 이야기, [인도에 피는 이야기꽃]입니다.


책에는 주 목사의 인도 선교 경험과 소회가 담겼습니다. 부분별로 짧은 글로 이뤄져, 부담 없이 인도 선교지의 생생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고난과 박해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는 이들의 삶을 통해 신앙을 돌아보고, 마음의 울림이 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만나는 일상 속 하나님, [지하실에서 온 편지]입니다.


무덤덤한, 때로는 고통스럽기도 한 일상. 책은 그 일상에 함께하는 하나님의 마음과 저자의 생각을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평범한 하루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는 것을 공감의 글로 풀어낸 겁니다.


출판사의 첫 크리스천 여성작가 시리즈이기도 한 책은 일상에 지쳐있거나 삶이 권태로운 독자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저자는 “책의 대부분은 지하실에 살며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보낼 때 쓴 글들”이라며 “어려운 순간을 버티는 동안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만지시고 다루신다”고 전했습니다.


신앙인이라면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율법에서 은혜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는 책, [시내산에서 갈보리로] 그리고 [율법을 이기는 은혜]입니다.


두 권의 책은 율법의 실제와 그 역할의 한계를 설명합니다. 나아가 율법의 문제를 해결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독자를 안내합니다. [시내산에서 갈보리로]는 원리 편으로, [율법을 이기는 은혜]는 적용 편으로 이뤄졌습니다.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질문들을 담은 ‘나누어 보기’도 장 끝마다 포함됐습니다.


책을 쓴 기쁨의교회 정의호 목사는 “책을 통해 율법주의의 실제를 이해하고 그 율법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바른 신앙을 갖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CTS뉴스 이한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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