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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10년 후 나는 잘 살고 있을까' '교회, 가정에서 시작하다' '성경, 빅 픽처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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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S노컷뉴스| 작성일2021-08-27 | 조회조회수 : 2,7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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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교회, 가정에서 시작하다」/래드 지데로 지음, 박주언 외 옮김/ 좋은씨앗

「10년 후 나는 잘살고 있을까」 / 박요한 지음/ 네스트

「성경, 빅 픽처를 보라!」 / 김인식 지음 /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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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앵커]


무더위가 한풀 꺽 이고 독서하기 좋은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요즘 10년 후 나는 잘 살고 있을까요?


잠시 사색에 잠길 수 있는 책들을 송주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교회, 가정에서 시작하다」/래드 지데로 지음, 박주언 외 옮김/ 좋은씨앗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요즘 1세기 가정교회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보는 책이 나왔습니다.


1985년부터 대안적 풀뿌리 기독교 공동체로서 가정교회를 이끌어 온 저자는 1세기 가정교회를 통해 21세기 교회 생존의 답을 제시합니다.


책에는 가정교회에 관한 성경적 원리와 역사가 담겼으며, 저자의 개인적 경험과 함께

바로 집에서 실천 가능하도록 길잡이를 제공합니다.


△「10년 후 나는 잘살고 있을까」 / 박요한 지음/ 네스트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취업과 재테크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 30대를 위한 기독교적 자기계발서가 나왔습니다.


30대 개척 목회 실패를 경험한 뒤 3천여 권의 책을 읽으면서 글 쓰는 목사가 된 저자는 도전하는 30대들에게 이기는 삶을 위해 새겨야 할 실천방안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우선 30대 안의 프로페셔널을 깨우기 위해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가질 것을 권합니다.


△「성경, 빅 픽처를 보라!」 / 김인식 지음 / 두란노


이스라엘 민족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거시적 관점에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미국 웨스트힐장로교회를 개척해 33년을 시무한 뒤 은퇴한 저자는 성경을 관통하는 일곱 가지 주제인 하나님의 비전, 전략, 도시, 눈동자, 백성, 때, 나라에 대해 묻고 답하기 형식을 빌려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고 하나님의 비전과 계획, 의도와 방법을 알게 될 때 더욱 확신하는 신앙을 갖게 된다며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CBS뉴스 송주열입니다.


영상기자 최현

영상편집 두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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