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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식당에 가면…
    조명환 목사 | 2022-05-19
    요즘 식당 가기가 겁난다. 음식값이 너무 올랐기 때문이다. 그냥 ‘저렴한 한 끼’로 통하던 설렁탕이나 국밥이 절대로 저렴하지 않다. 모든 물가가 거의 두 배 이상 수직 상승하고 있다.코로나가 극성을 부리면서 식당이 문을 닫고 직장이 폐쇄되고 코스코에 줄을 서서 배급받듯…
  • “그리움이 더 깊어가는 5월”
    지용덕 목사 | 2022-05-19
    20년 동안 변함없이 산에 살면서 나무 위에서 기도하는 육십 대 후반의 어느 어른의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습니다. 왜 그 긴 세월을 변함없이 산에서 살면서 나무 위에 올라 기도하는 지에 대한 대답은 그리움 때문이라는 것입니다.너무나 사랑한 막내둥이 딸이 세 살 때 교통사…
  • 지혜의 선택
    김성국 목사 | 2022-05-19
    이렇게 기도한 사람이 있다. “하나님이여 제가 변화시킬 수 없는 것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함을 주시고, 제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그러나 이 둘의 차이를 헤아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이 기도가 오랫동안 많은…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아브라함의 찬양의 하나님(The God of Abraham Parise)
    김영국 목사 | 2022-05-19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창 22:18). “희생이 많은, 힘들고 어려운, 삶을 바꿔놓는”과 같은 단어들을 대개 우리는 예배와 연결…
  • [다니엘의 꽃 이야기] 백합(Lily) 활짝 펴서 아름답고, 피지 않아서 또한 아름다운 꽃
    이근호 목사 | 2022-05-18
    봄은 백합이 피는 계절입니다. 하얀 백합꽃이 활짝 핀 모습이 마치 봄이면 찾아오는 부활절과 잘 어우러져 백합은 부활절의 상징적인 꽃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백합꽃에서 뿜어나오는 강렬한 향기와 꽃가루로 인한 알러지 때문에 백합은 그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모든 꽃…
  • 현재 미국 대법원에서는...
    최해근 목사 | 2022-05-18
    지난 5월 2일, 미국의 정치전문 언론매체인 폴리티코에서 현재 대법원에서 심의 중인 낙태와 관련된 판결문 초안이 발표되어 미국 전역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법원에서 어떤 사안을 판결하여 발표할 때까지는 철저한 보안이 생명으로 여겨졌고 지금까지 그 기준은 잘 지켜졌습니다…
  • 나눔의 넉넉함이 축복이고 행복
    김정호 목사 | 2022-05-18
    지난 몇년간 1.7백만 베네수엘라 난민이 콜롬비아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몇 년 전부터 밀려오는 수만명의 난민을 국경 경비대가 막아낼 도리가 없다며 정부에 연락을 했더니 대통령이 먹고 살려고 찾아오는 사람들이니 막지 말라 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콜롬비아 현지인 목…
  • 유전자가위 기술과 치유
    민종기 목사 | 2022-05-18
    새로운 밀레니엄으로 들어가던 2000년 6월 26일, 과학자 프란시스 콜린스와 크레이그 벤터는 빌 클린턴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이 만남은 그들이 인간 게놈(genome) 유전자 지도를 해독하였다는 놀라운 발표를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대통령은 “오늘날 우리는 생명을 창조…
  • 예배는 생방송, 인생도 생방송
    이창민 목사 | 2022-05-18
    매주 금요일이면 교회 예배당은 주일 예배 녹화를 위한 작은 방송국으로 바뀝니다. 예배의 부름과 성경 봉독은 이성일 목사님이, 주일 예배 기도 순서를 맡은 분들이 나오셔서 기도 영상을 녹화합니다. 저는 주일 설교를 녹화합니다. 이렇게 모인 영상에 전 주일에 녹화된 성가대…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사랑의 테마 - 아가(Song of Songs)
    김영국 목사 | 2022-05-12
    “임은 나를 이끌고 잔칫집으로 갔어요. 임의 사랑이 내 위에 깃발처럼 펄럭이어요”(아 2:4).그리스도인들이 호색적인 주제의 쇼와 영화를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필름과 TV, 그리고 매스 미디어에 관하여 염려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한 여흥은 로맨틱한 사랑의 품위를 떨어…
  • 사랑의 경계와 계절
    김정호 목사 | 2022-05-12
    누가 그러네요 “사람은 고쳐서 쓰는 것이 아니라 골라서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세상 직원을 채용할 때는 그렇지만 가정이나 교회는 사람을 골라서 만들어진 공동체가 아니기 때문에 서로 고쳐가면서 살아야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을 만나서 다시 하나님 나라를 위…
  • “한 줄만 주옵소서”
    김성국 목사 | 2022-05-09
    주변에서 그런 일은 많이 없었다. 두 번씩이나 걸린 경우를 말한다. 그러나 필자는 그랬다. 작년 초에 covid19에 걸려 심한 고생을 했다. 그때 생사(生死)를 넘나들 정도는 아니었지만 죽음의 문턱이 먼 것이 아님을 엿보긴 했다. 얼마 전에 오미크론이란 이름으로 코비…
  • 동두천과 지리산의 두레마을
    민종기 목사 | 2022-05-09
    4월 29일(금)부터 5월 2일(월)까지 동두천과 지리산의 두레마을을 방문하였습니다. 토요일 장모님 장례식까지 치르면서 여러 일을 감당했습니다. 이것이 성도님들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주님은 모든 사건의 아귀를 맞추시고 시간의 퍼즐을…
  • [다니엘의 꽃 이야기] 카스켓 스프레이(Casket Spray) 관 위에서 땅 아래까지
    이근호 목사 | 2022-05-06
    미국의 장례문화는 불교와 무속신앙이 삶의 전반에 깊숙이 뿌리를 내린 한국의 장례문화와 여러 가지로 다른 점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기독교가 배경인 미국에서는 죽음을 절망이나 슬픔, 삶의 종착역이나 끝이 아닌 소망과 기쁨, 영원한 생명의 출발점이요, 새로운 시작으로 봅…
  • "그 교회도 나가나요?”
    이창민 목사 | 2022-05-06
    “그 교회도 나가나요?” 지난주에 댈러스에서 열렸던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 연차 총회에서 오랜만에 만난 목사님께서 저를 보자마자 던진 질문이었습니다.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는 미국에 있는 연합감리교회에 속한 240여 개의 모든 한인교회가 속한 단체로 1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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