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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al 5,689건 2 페이지
    • 기도로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형제를 축복하며
      권 준 목 | 2024-02-12
      시애틀에 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조금 더 활발해진 듯한 자연이 우리를 바깥으로 부르는 것 같고, 푸르고 환한 하늘이 우리의 마음을 더 너그럽게 하는 듯합니다. 한국은 설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모여 명절을 지내고 있는 이 시기에 형제와 한 가족 된 교회…
    • 더 행복해지고 싶다
      김한요 목사 | 2024-02-12
      지난 주일 이후 ‘더 행복’이라는 말이 화두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이 함께 동감하는 말 ‘행복’이 울림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다같은 생각을 하고 사는 것은 아니지만, 그 밑바닥에 흐르는 공통점은 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일 것입니다. 공공의 유익을 위한 삶의 철…
    • 살리고 세우는 일 선택
      김정호 목사 | 2024-02-12
      지난 주간 폴란드 국경 근처에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촌과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폴란드도 그렇지만 우크라이나 역시 독일과 러시아 사이에서 오랜 고난의 역사를 살아온 민족입니다. 난민들이 모이는 교회에서 말씀 전하고 기도했습니다. 그 교회 Igor 목사님이 회중에게 “한국…
    • ‘억지로 맡았지만, 열심히 합시다!’
      이창민 목사 | 2024-02-12
      지난 한 달간 매 주일 예배 시간마다 헌신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임원 헌신 예배를 시작으로 총여선교회 헌신 예배, 속회 헌신 예배, 찬양대 헌신 예배를 통해 각 부서와 사역을 맡은 이들이 헌신을 다짐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헌신(獻身)’은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우리 후손의 성 정체성 지키기 운동
      민종기 목사 | 2024-02-09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수 없습니다. 캘리포니아주는 지난 13년간 우리 자녀들, 학부모, 가정과 교회를 위협하는 악법들을 계속 통과시켰습니다. 이제 나의 후손들의 성 정체성을 지키기 힘든 환경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통과된 많은 악법은 미성년 자녀들의 성 정체성을 결정…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창세기(Genesis) - 3
      김영국 목사 | 2024-02-08
      야곱 -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창32:26).야곱은 운동하는 선수가 상을 얻기 위하여 달리는 것처럼 하나님의 축복을 좇았습니다. 야곱이 형 에서와 만나기 전날 밤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었거나 아니면 잠 못 이루는 생각과 기대로 시…
    • 목회자의 W-2는 어떻게 다른가?
      한복만 목사 | 2024-02-07
      [미국은 세금 보고 시즌입니다. 교회의 면세 혹은 세금 보고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솔로몬 세무 회계(Solomon Tax & Accounting)의 한복만 세무사의 글을 소개합니다. 한복만 세무사는 플로리다 멜번에서 멜번침례교회의 담임목사입니다. 솔로몬 세무…
    • 하나님은 어디 계시나?
      김한요 목사 | 2024-02-06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십니다. 그러나 선교 현장에 하나님은 더 계신 것 같습니다. 신학적으로 이 말은 틀린 말이지만, 하나님의 역사가 선교 현장에서 더 강하게 나타나시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번에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40여 명의 베델팀이 섬겼던 교회 개척자 가족수양회는…
    • 안일함이 아니라 담대함으로
      진유철 목사 | 2024-02-06
      1차 세계대전 때 “에디 리켄베커”라고 하는 전설적인 미국의 전투기 조종사가 있었습니다. 300시간 전투비행에 백 번이 넘는 공중전에서 생존함은 물론이고, 26번의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는 12살 때 아버지를 잃고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제대로 학교를 다니지 못했…
    • 교회와 급여세
      한복만 목사 | 2024-02-06
      [미국은 세금 보고 시즌입니다. 교회의 면세 혹은 세금 보고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솔로몬 세무 회계(Solomon Tax & Accounting)의 한복만 세무사의 글을 소개합니다. 한복만 세무사는 플로리다 멜번에서 멜번침례교회의 담임목사입니다. 솔로몬 세무…
    • [추모사]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오제은 목사 | 2024-02-05
      -고 채동선 전도사님을 추모하며 너무너무 사랑하는 내 좋은 친구, 우리 데이브레이크대학교가 시작할 수 있게 첫 장소를 선뜻 내주었던,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의 교회(마가교회)’ 설립자이며 담임 목회자인 채동선 전도사님이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창세기(Genesis)-2
      김영국 목사 | 2024-02-05
      창세기의 인물 아브라함 ㅡ”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창22:18).”대개 우리는 “희생이 많은, 힘들고 어려운, 삶을 바꿔놓는” 등과 같은 단어들을 예배와 연결지어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령 충만한 …
    • 희년선교와 태양열 그리고 현광판
      김정호 목사 | 2024-02-05
      크리스찬위클리 신문에서 2023년도 미주교계 10대 뉴스 가운데 톱뉴스는 가자 지역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이었고 두 번째가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끝나지 않은 것을 다루면서 후러싱제일교회가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10만 달러를 보냈다는 기사를 냈었습니다. 그 기…
    • 성경 통독을 마쳤습니다
      이창민 목사 | 2024-02-05
      “성경 통독이 제 목회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유튜브(Youtube)를 통해 교우들과 함께했던 성경 읽기가 수십 년 목회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었다는 선배 목사님의 조언을 듣고 저도 매일 성경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좋은 시설에 각종 장비도 잘 갖추고…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기도의 열매들을 즐거워하며
      민종기 목사 | 2024-02-02
      1년 6개월 전, 고국을 방문할 때마다 만나던 친구 목사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아 고충을 겪고 있다는 것이었다. 원래 긍정적인 분이라 생생한 목소리로 통화했기 때문에, 곧 회복되리라 생각하고 도미하였다. 그러나 얼마 있지 않아 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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