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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al 5,684건 4 페이지
    • [창 던지는 자의 물맷돌] 나아만 장군의 세계관 전쟁과 치유
      민종기 목사 | 2024-01-12
      성경에 기적이 폭발적으로 나타났던 세 번의 시대가 있었다면, 모세의 시대, 엘리야ㆍ엘리사의 시대, 그리고 예수님과 사도의 시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중에서 예수님의 기적과 많이 비슷한 사역을 보이는 선지자는 엘리사입니다.    엘리야의 가공할 전투적 기적에 비하면…
    • 2024년도 힘차게 출발!
      권 준 목사 | 2024-01-11
      2024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에도 형제의 모든 삶의 부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는 청량제와 같은 형제와 저의 삶이 올해도 계속되기를 기대하며 새해, 새달,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올해 형제와 저는 우리…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하나님의 온 마음은 당신이 향하고 있는 방향입니다!(2)
      김영국 목사 | 2024-01-10
      [아래의 글은 데이비드 윌리엄스(David Williams)의 책 "God's Singers: a guidebook for the Worship Leading Choir in the 21st century"를 번역한 것입니다. 이 글을 이러한 새로운 사고로 읽으면 이…
    • [조승훈의 書架멍] 리처드 도킨스의 "암흑 속의 작은 촛불: 과학계에서의 내 삶"
      조승훈 | 2024-01-09
      ‘신들과의 싸움’을 읽고있는 동안 현재 세상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자서전 두번째편이 나왔다.  내가 읽지 않을 수 없는 책; 여기 간략하게 그 내용을 정리한다: "암흑 속의 작은 촛불: 과학계에서의 내 삶(Brie…
    • 빈 노트를 펴라
      이창민 목사 | 2024-01-08
      ‘새해 새 아침은 산 너머에서도 달력에서도 오지 않았다. 금가루 흩뿌리는 새 아침은 우리들의 대화 우리의 눈빛 속에서 열렸다.’ 신동엽 시인의 ‘새해 새 아침’이라는 시의 첫 부분입니다. 그 시에 제 마음을 담아서 몇 줄 보탰습니다. “새해 새 아침은 바닷물결 너머에…
    • 새해 결심
      김한요 목사 | 2024-01-08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가장 두툼한 달력 겉장을 떼고 1월의 새 아침이 밝으면 묵었던 한해를 뒤로 하고, 다시 출발하는 각오가 섭니다. 마라톤을 뛰기 위해 출발선에 몸을 앞으로 내밀며 서 있는 선수들처럼, 목표를 향한 열정은 뜨겁습니다. 다시 성탄절까지 달려가…
    • 열(熱) 받지 않고 광(光)내는 목회
      김정호 목사 | 2024-01-08
      오래전 기독교사상 글에 한국교회 문제를 지적하면서 “열(熱)은 많은데 빛(光)은 발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 만나고 인생 돌이켜 회개한 것이 잘못된 열심이었습니다. 열심히 주님을 핍박하는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새해 열 받지 않고 빛…
    • [창 던지는 자의 물맷돌] 올해는 화평하게 하는 자 되게 하소서
      민종기 목사 | 2024-01-05
      2024년은 어렵게 시작되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벌써 2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쟁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폭격으로 레바논과 시리아의 헤즈볼라가 전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페르시아만의 무역 항…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하나님의 온 마음은 당신이 향하고 있는 방향입니다!(1)
      김영국 목사 | 2024-01-03
      [새로운 찬양대 패러다임의 핵심은 찬양대의 원래의 기능의 하나인 회중찬송인도의 회복을 위하여 찬양팀 사역까지 영역을 넓혀가는 것입니다. 즉 예배에서 찬양대와 찬양팀의 사역은 균형(balance)과 조화(blending)의 원리를 따라 성실과 슬기로움(시78:72)으로…
    • 새해, 성경의 회복
      김성국 목사 | 2024-01-03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2024년의 길을 인도하시고 통치하실 하나님을 무한 신뢰하며 새해의 첫 발걸음을 뗀다. “아침 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새해결심’ 하셨나요?
      조명환 목사 | 2024-01-02
      '뉴이어스 레졸루션(New Year’s Resolution)', 즉 ‘새해결심’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새해라는 게 사람들이 정해놓은 날짜 계산법에 의해 신년이니 뭐니 만들어 놓은 것에 불과하고 그냥 하루하루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공평하게 나눠주시는 한결같…
    • [조승훈의 書架멍] "神들과의 싸움: 고대 세계의 無神論"
      조승훈 | 2024-01-02
      아는 게 많으면 먹고 싶은 것도 많다는 말이 있거니와 나에겐 먹고 싶은 거보다는 읽어보고 싶은 게 더 많다. 해서 이제부터는 New York Times best seller보다는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우선 읽고, 다음 내가 느끼고 얻은 걸 쓸 생각이다. 결정을 하고 …
    • [창 던지는 자의 물맷돌] 이웃사랑은 정의를 대체하는가
      민종기 목사 | 2023-12-29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자비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성경 전체에 사랑이라는 단어와 파생어는 800회, 정의와 관련된 단어와 파생어는 1,000회 이상이 등장합니다. 모든 단어가 바른 사랑과 정의를 말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횟수로도 성경이 사랑과 정의의 하나…
    • 은혜는 공짜지만 싸구려는 아닙니다
      김한요 목사 | 2023-12-27
      예수님이 오신 성탄의 계절에 우리는 선물을 서로 주고받습니다. 언제부터 성탄절에 선물을 서로 주고받았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감사해서 그 선물을 기념하며 우리도 나누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선물을 정의하자면 나의…
    • 어리석음이 만든 가장 현명한 선물
      이창민 목사 | 2023-12-26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떠오르는 예술 작품들이 있습니다. 라디오에는 유명 가수가 부른 ‘크리스마스 캐럴'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면서 성탄이 다가옴을 알립니다. 사람들은 ‘나 홀로 집에’와 같이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떠올리며 추억에 젖습니다. 찰스 디킨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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