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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5,160건 5 페이지
  • 사명의식
    김한요 목사 | 2022-06-07
    얼마 전, 텍사스 우벨디(Uvalde, TX)에 있는 한 초등학교(Robb Elementary School)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으로 학생 19명과 교사 2명이 희생당하는 끔찍한 일이 있었습니다. 온 나라가 이 일을 슬퍼하며, 총기 사고에 대한 궁극적인 문제 해결…
  • 구원하시는 성령 하나님
    민종기 목사 | 2022-06-07
    1975년 봄날, 사설 독서실에서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체험한 이후로 저의 영혼의 지배적인 성향이 달라졌습니다. 중간고사 시험을 치르고 동숭동 뒷산 성터를 산책할 때, 저는 새로운 세상을 보았습니다. 세상이 변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제가 변화된 것입니다. 인왕산,…
  • 생각하는 방식 바꾸기
    김정호 목사 | 2022-06-07
    지난 14일 뉴욕 주 버팔로 수퍼마켓에서 백인민족주의 음모론 신봉자인 백인청년이 총기난사를 해서 10명의 흑인이 죽었습니다. 도대체 이 백인 청년을 살인 악마로 만든 신념과 믿음의 실체가 무엇일까요? 러시아군대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지난 3월 러시아 정교회 총대주…
  • [다니엘의 꽃 이야기] 무지개색 일곱 색깔의 장미(Rainbow Roses)
    이근호 목사 | 2022-05-31
    지난주에는 연세가 꽤 드신 어느 여인이 35세난 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꽃을 주문했습니다. 그 여인의 이름은 장미(Rose)였고, 딸의 이름은 가을(Autumn), 그리고 그 딸의 집은 수국(Hydrangea)이란 길 위에 있어서 그 주문을 받아 적으며 이름들이 모…
  • ‘이 일이 그대들과는 관계가 없는가?’
    이창민 목사 | 2022-05-31
    지난 4월 12일 뉴욕 브루클린의 한 지하철역에서 방독면을 쓴 괴한이 최루탄을 터트리고 총을 난사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죽은 사람은 없었지만, 10명이 총상을 입었고, 29명이 크고 작은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그때만 해도 너무도 멀리서 일어난 일이기에 별 …
  • 손세이션 vs. 린세너티
    김한요 목사 | 2022-05-31
    영국 프로 축구단 토튼햄에서 활약하는 손흥민 선수가 영국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시즌 최다 득점왕이 되어, 황금 부츠 상을 받았다는 낭보가 날아왔습니다. 한국 사람으로, 아니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입니다. 너무나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어렸을 때부터 꿈꾸어 왔던 순간이 이루…
  • 왜 미국은 어린이 학교 안전을 지키지 못할까?
    김정호 목사 | 2022-05-31
    지난 수요일 연합감리교 감독회장인 뉴욕 연회 토마스 비커튼 감독이 텍사스 유밸디(Uvalde)에서 총기난사로 초등학생 19명과 교사 2명이 살해당한 사건에 관한 목회서신을 보냈습니다. 20년 전 뉴욕에서 한시간 거리 떨어진 뉴타운 코네티컷 샌디 훅(Sandy Hook)…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키오스크 공포시대
    조명환 목사 | 2022-05-25
    ‘키오스크(Kiosk) 공포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키오스크는 이미 여러 해 전부터 노인들의 불편한 문명의 이기로 접근해 왔다.코로나로 닫혀있던 맥도날드도 다시 문을 열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주문 창구 바로 옆에 셀프오더가 가능한 멀쩡하고 잘생긴 기계 하나가 잡…
  • 목회의 길과 학문의 길
    민종기 목사 | 2022-05-25
    2001년말 충현선교교회로 목회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인사를 드려야 할 몇 분의 멘토를 찾았습니다. 모두 기뻐하시고 장도를 축복하여 주셨습니다. 유학 기간 박사과정 중에 두레선교회의 장학금으로 지원하여주신 김진홍 목사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주일 구리두레교회에서 예배를 드…
  • 널 푸른 태평양에 펼쳐진 ‘마당’
    이창민 목사 | 2022-05-25
    우리 교회에는 손님이 많이 오십니다.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타주에서 들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지난 주일 저희 교회에서 말씀을 전해주신 조영진 감독님도 LA에 다른 일로 오시는 길에 우리 교회에서 설교하셨습니다. 조 감독님께서는 지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팔로…
  • 생각하는 방식 바꾸기
    김정호 목사 | 2022-05-25
    지난 14일 뉴욕 주 버팔로 수퍼마켓에서 백인민족주의 음모론 신봉자인 백인 청년이 총기난사를 해서 10명의 흑인이 죽었습니다. 도대체 이 백인 청년을 살인 악마로 만든 신념과 믿음의 실체가 무엇일까요? 러시아군대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지난 3월 러시아 정교회 총대…
  • 만남을 목말라 하는가?
    김성국 목사 | 2022-05-25
    고등학교 때 가장 궁금한 장소가 있었다면 다방이다. 이미 TV에서 다방 안을 들여다보았는데 그렇게 대단한 곳은 아니었다. 그래도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다방을 어서 들어가 보고 싶었다. 지금 되돌아보니 그곳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만남이었다. 커피나…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식당에 가면…
    조명환 목사 | 2022-05-19
    요즘 식당 가기가 겁난다. 음식값이 너무 올랐기 때문이다. 그냥 ‘저렴한 한 끼’로 통하던 설렁탕이나 국밥이 절대로 저렴하지 않다. 모든 물가가 거의 두 배 이상 수직 상승하고 있다.코로나가 극성을 부리면서 식당이 문을 닫고 직장이 폐쇄되고 코스코에 줄을 서서 배급받듯…
  • “그리움이 더 깊어가는 5월”
    지용덕 목사 | 2022-05-19
    20년 동안 변함없이 산에 살면서 나무 위에서 기도하는 육십 대 후반의 어느 어른의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습니다. 왜 그 긴 세월을 변함없이 산에서 살면서 나무 위에 올라 기도하는 지에 대한 대답은 그리움 때문이라는 것입니다.너무나 사랑한 막내둥이 딸이 세 살 때 교통사…
  • 지혜의 선택
    김성국 목사 | 2022-05-19
    이렇게 기도한 사람이 있다. “하나님이여 제가 변화시킬 수 없는 것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함을 주시고, 제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그러나 이 둘의 차이를 헤아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이 기도가 오랫동안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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