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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니엘의 꽃 이야기] 꽃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이근호 목사 | 2022-04-01
    우리 꽃집은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그때그때마다 특별한 꽃을 갖다 놓기도 하지만, 언제나 우리 쿨러 안을 채우고 있는 꽃들이 있습니다. 가장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단연 각양각색의 장미꽃들, 작은 새끼 장미인 스프레이 장미도 한몫을 하며, 장미와 함께 사용하는 …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영원한 찬양과 환희와 영광의 장엄한 메아리
    김영국 목사 | 2022-04-01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그리스도인의 최종적인 책임은 무엇일까요? 빌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바울은 그것을 이렇게 요약하였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3:1). 전통적인 소요리문답은 그것…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윌 스미스와 아카데미 폭력
    조명환 목사 | 2022-03-31
    금년 아카데미 시상식이 폭력으로 얼룩지면서 그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전쟁과 폭력을 반대하고 평화와 인간의 존엄을 추구하는 아카데미의 가치와는 전혀 걸맞지 않는 폭력이라니! 그것도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면서 시청하는 라이브 방송 도중 일어난 일이니 그 후유증이 오래…
  • 디지털 바벨론 시대에 누구에게 충성할 것인가?
    호성기 목사 | 2022-03-28
    ‘충성’(忠誠) 이란 무엇인가? 한자어를 보면‘마음의 중심에서 우러난 말을 끝까지 이루는 것’ 이라는 뜻이다. 주로 사람이나 나라를 향한 것이다. 그래서 군인들이 거수경례하면서 ‘충성’하고 외친다. 그렇다면 디지털 바벨론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은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을 다…
  • 복음적 교회 되기 위하여
    김정호 목사 | 2022-03-28
    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 그림을 보고 이진숙은 ‘시대를 훔친 미술’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아버지는 말없이 아들을 보듬는다. 손끝에 전해지는 아들의 몸, 그 촉감, 떠나기 전 아들의 머리털은 탐스럽고 육체는 탄탄하며 건강했을 것이다. 그러나 돌아와 말없이 아버지의 품…
  • 죽음보다 미움이 더 아프다
    이동진 목사 | 2022-03-25
    대통령 선거가 끝났다. 언론들은 “아주 작은 퍼센트 차이로 승자와 패자가 나뉘었다”고 보도했다. “전 국민의 77.1%가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승자는 16,394,815표로 48.56%의 득표율, 패자는 16,147,738표로 47.83%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247,…
  • 눈물의 회복
    김성국 목사 | 2022-03-25
    모든 인생에는 상처와 아픔이 있다. 그중에 가족의 죽음은 가장 큰 아픔이다. 어느 가정이나 죽음은 찾아온다. 극심한 슬픔도 함께 온다. 가족 상실의 고통에서 오랫동안 헤어 나오지 못하는 성도들을 볼 때 그들의 고통에 비견할 고통이 목회자에게도 있다. 나사로가 죽었다. …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예배의 기초 모세오경 - 성경이 보여주는 예배의 길
    김영국 목사 | 2022-03-23
    모세 오경 (희랍어로 “다섯 두루마리”)이라고 불리는 성경의 첫 다섯 권은 율법 혹은 토라 (Torah)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책들은 하나님의 대변자인 모세를 통하여 집행 되어진 하나님의 이스라엘과의 언약의 기본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죄”의 문…
  • [다니엘의 꽃 이야기] Balloon 피할 수 없으므로
    이근호 목사 | 2022-03-23
    이 세상에 풍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만, 풍선 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나는 풍선을 하나만 입으로 불어도 귀밑이 당기고 머리가 핑 돌아 평생 불어본 풍선이 몇 개 안 되고, 더구나 할 리 엄 탱크에 풍선을 꽂아 바람을 넣는 것은 터…
  • 몸으로 말하고 듣고
    노승환 목사 | 2022-03-23
    함석헌 선생님이 그러셨습니다. “예수는 말을 입으로 한 것이 아니요, 몸으로 했다.그래서 자기 말을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셔라’ 했다.”이현주 목사님이 그러셨습니다. “말을 듣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귀로 듣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몸으로 듣는 것이다…
  • 디지털 바벨론 시대에 선하게 산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호성기 목사 | 2022-03-21
    디지털 바벨론 시대의 특징 중의 하나는 마지막 말세의 특징과 맞아떨어진다. 사람들이 점점 악해지고 사나워진다 (딤후 3:3). Netflix를 통하여 소위 대박 난 ‘오징어 게임’에서 이 시대 인간 의 잔인함의 극치를 본다.  옛날에는 알지도 듣지도 못하였던 전쟁의 실…
  • 내로남불의 딜레마
    김한요 목사 | 2022-03-21
    교수들이 투표한 한 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 중에 ‘후안무치(厚顔無恥-낯이 뜨거워 부끄러움을 모른다)’, ‘격화소양(隔靴搔癢-신발을 신고 가려운 곳을 긁는다)’를 제치고 1등으로 뽑힌 것이 ‘아시타비(我是他非-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였다고 합니다. 아시타비의 순 한국말…
  • 우리에게 오신 보혜사 성령
    민종기 목사 | 2022-03-21
    보혜사(保惠師)라는 말은 “파라클레토스”라는 그리스 단어의 번역인데, 이는 돕는 자, 변호사, 상담자, 위로자, 중보자와 은혜 베푸는 자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요한복음에서는 이 단어를 먼저 예수를 지칭하는 말로 사용하다가, 나중에는 성령을 일컫는 이름으로 보혜사를 사용…
  • 나는 귀한 사람이다!
    김정호 목사 | 2022-03-21
    1970년대 초 고등학생 때 이민 와서 영어 못하는 것은 말할 것 없고 작고 큰 인종차별의 경험으로 열등의식에 가득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제 청소년기와 청년시절 큰 힘이 된 것이 제시 잭슨 (Jesse Jackson) 목사님 연설 중 18번, “나는 귀한 사람이다!”(…
  • 성화의 길에서 기억해야할 말씀들 6
    김상구 목사 | 2022-03-18
    29. 시46편, 48편 산이 바다 가운데 빠지는 것 같은 환난에서도 주님만이 우리의 피난처가 된다.  30. 시 49편 세상의 부귀영화를 다 가져도 재물이 저를 구원하지 못한다. 저들의 재물은 타인이 가져가고, 존귀에 처하여도 깨닫지 못하는 자는 멸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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