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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강요.(119) 삼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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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0-11-29 | 조회조회수 : 1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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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서


 사무엘하서 1장-5장 : 사울 후 역사기록, 헤브론에서 통일 왕국의 왕이 되는 다윗


(1) 사무엘하서 1장으로부터 5장까지에는 사울 왕의 사망의 사건과 다윗이 헤브론에서 유다 지파의 왕으로 등극하고 사울 왕의 아들 이스보셋이 사울 왕을 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사건을 기록한다. 이스보셋은 이스라엘 군대의 군대 장관이었던 아부넬을 통해 이스라엘 왕이 되지만, 아브넬은 요압에 의해 살해되고, 이스보셋은 그의 종인 바아나와 레갑에게 살해당한다.  

그리하여 다윗이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이 된다.


(2) 사울 왕이 불레셋과의 전쟁에서 부상을 입고 자기 칼에 엎드려져 죽지만(삼상31:1-6), 한 아말렉 사람이 죽은 사울 왕의 면류관과 사울 왕이 팔에 끼고 있던 팔 고리를 가지고 다윗에게 찾아와서 사울 왕이 큰 부상을 입고 더 이상 살수 없을 것으로 알고, 자기가 창으로 찔러 죽였다고 보고한다. 이 아말렉 사람은 다윗에게 큰 상급을 받을 줄로 알고 이렇게 말하였지만 다윗에 의해 사형 당한다.


(3) 다윗은 사울 왕과 요나단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통하며 애가를 지어 부르게 하고 사울 왕의 시신을 불레셋 진영에서 가져다가 장례를 지낸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에게 감사와 축복을 전한다.  


(4) 이어서 여기에 이스보셋의 군대와 다윗의 군대사이에 벌어진 전쟁, 아부넬의 죽음과 이스보셋의 죽음, 그리고 다윗이 헤브론에서 7년을 왕으로 지내며 6명의 아내에게서 6명의 아들을 얻은 기사가 나온다. 

사람이 흥할 때 다윗과 같이 많은 여인을 얻는 망령을 부린다. 이 여러 아들들 중 단 한 명도 다윗의 가문과 이스라엘 왕국에 유익을 끼친 아들이 없다. 이 아들 중 암논과 압살롬과 아도니야는 후에 다윗의 원수가 되고 살인자가 되고 배신자가 된다. 무릇 섰다하는 자는 넘어 질 가 조심해야 한다.(고전10:12)


(5) 그래도 다윗을 구원의 통로로 쓰시려는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계속되고 그래서 다윗은 마침내 헤브론에서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헤브론에서 7년 예루살렘에서 33년, 합하여 40년간 위대 한 이스라엘 왕국을 건설한다. 이 다윗왕국은 구원역사에서 천국의 예표가 된다.  


(6) 다윗은 예루살렘을 여부스 족속에게서 예루살렘을 쟁취한다. 다윗은 여기에 왕궁을 짓고 왕으로 재위하는 중 그가 하는 일마다 번영하였다. 다윗의 이름은 높아갔고 왕국은 날마다 강대 해졌으며 신하들에게는 존경을 받았고 적들에게는 두려운 존재가 되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하셨기 때문이었다.


(7)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다시 더 많은 첩을 얻고 더 많은 자녀를 얻는다. 다윗은 그리스도의 예표일 뿐 그리스도는 아니다. 그에게도 많은 약점과 흠이 있다. 성도가 구원받은 후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축복과 승리를 얻을 수 있지만 성도 누구에게나 타락하고 실패할 수 있는 가능성이 늘 있는 것이다. 조심, 조심 경건으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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