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미국 대통령끼리 주먹 싸움대회... 최후의 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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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명의 대통령 중 단 한 명만 살아남는다 – 전투 경험과 체격, 격투 능력이 승부를 가른다
미국 역대 대통령 45명이 참여한 가상의 배틀 로얄에서 단 한 명의 최종 승자를 가리는 상상이 펼쳐졌다.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일이지만, 팬들의 상상력과 토론은 뜨거웠다.
데이터 기반 미디어기업 랭커(Ranker)에서 최근에 실시한 이번 가상 배틀에서는 대통령들의 신체 조건, 투쟁 성향, 군사 경험과 전투 능력이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었다.
전문가들은 “어떤 대통령은 평생 주먹을 들어본 적이 없지만, 또 다른 대통령들은 전쟁터에서 생사를 넘나들며 살아남았다”고 말한다. 이러한 차이가 승부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것이다.
팬들 사이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인물로는 프랭클린 피어스가 꼽혔다. 그의 격투 경험과 체격은 다른 대통령들과 비교했을 때 의견이 분분하다.
▲상위권 – 전투 경험과 체격이 강점

가상대결 챔피온 시어도어 루즈벨트
⋅시어도어 루즈벨트(1위): 복싱, 레슬링, 유도, 주짓수 등 다양한 격투 경험 보유. 스페인‑미국 전쟁 참전.
⋅에이브러햄 링컨(2위): 레슬링 챔피언 출신, 블랙호크 전쟁 참전.
⋅율리시스 S. 그랜트(3위): 남북전쟁 총사령관, 멕시코-미국 전쟁 참전.
⋅조지 워싱턴(4위): 독립전쟁 총사령관, 프렌치-인디언 전쟁 복무.
⋅앤드루 잭슨: 100회 이상 결투 경험, 1812년 전쟁과 인디언 전쟁 지휘.
⋅제럴드 포드(6위): 미식축구 스타; 제2차 세계대전 해군 복무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7위): 2차 세계대전 유럽연합군 최고사령관
⋅로널드 레이건(9위): 미 육군 항공대 복무; 체력 양호
⋅제임스 A. 가필드(10위): 남북전쟁 장교; 강한 체력과 생명력
상위권 대통령들은 군사적 경험과 체격, 격투 능력에서 다른 대통령들을 압도하며, 팬들 사이에서도 ‘최종 승자 후보’로 손꼽힌다.
▲중위권 – 체력과 경험 혼합

13위를 차지한 존 F. 케네디
⋅존 F. 케네디(13위): 해군 장교로 PT 보트 지휘 경험, 전투 생존 기록.
⋅해리 S. 트루먼(14위): 1차 세계대전 포병 장교.
⋅토머스 제퍼슨(15위) 승마와 펜싱 능력 우수, 체력 양호.
⋅조지 H. W. 부시(18위): 태평양 전쟁 해군 전투기 조종사.
⋅지미 카터(20위): 해군 장교, 원자력 잠수함 훈련 경험.
⋅조지 W. 부시(22위): 공군 조종 훈련, 체력 단련
⋅도널드 트럼프(24위): 체격은 크지만 군사 경험 없음.
⋅버락 오바마(26위): 농구 실력은 뛰어나지만, 전투 경험 없음.
중위권 대통령들은 일부 군사 경험과 체력을 갖췄지만, 상위권에 비해 실제 전투에서의 압도적 강점은 상대적으로 적다.
▲하위권 – 전투 경험 부족과 신체 제약

최하위를 차지한 조 바이든
⋅프랭클린 D. 루즈벨트(37위): 휠체어 의존, 신체적 제약 큼.
⋅빌 클린턴(40위), 캘빈 쿨리지(41위), 제임스 뷰캐넌, 마틴 밴 뷰런(43위), 우드로 윌슨(44위): 군사 경험 거의 없음.
⋅조 바이든(45위): 군사 경험 없음, 고령
하위권 대통령들은 체격과 나이에 제한이 있거나, 전투 경험이 거의 없어 팬들 사이에서 최종 승자 후보로는 꼽히지 않는다.
▲팬들 사이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인물
프랭클린 피어스(11위): 일부 팬들은 그의 군사 경험과 체격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누가 승리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러나 이 가상 배틀은 역사적 인물들의 다양한 성격과 능력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계기”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스테판 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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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e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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