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종교이민 5개월 가까이 뒷걸음질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 KCMUSA

[사회] 종교이민 5개월 가까이 뒷걸음질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사회] 종교이민 5개월 가까이 뒷걸음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3-02-21 | 조회조회수 : 2,995회

본문

a959142a530d042e9a565b15de9049f1_1677010275_3313.jpg
※웹사이트 : http://travel.state.gov Tel:202-663-1541 


▶ 국무부, 3월 영주권 문호 4개월 3주 후퇴 취업 2,3순위 비숙련공 동결


종교이민 영주권 문호가 5개월 가깝게 뒷걸음쳤다. 취업 2순위와 3순위 비숙련공 부문 역시 한 발짝도 진전되지 못하고 제자리에 멈춰섰다.


연방국무부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3년 3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4순위 종교이민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성직자 부문과 비성직자 부문 모두 2022년 2월1일로 재설정됐다. 전달의 2022년 6월22일에서 4개월 3주나 후퇴한 것이다.


취업 4순위의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2022년 3월1일로 전달과 비교해 4개월 3주 뒷걸음쳤다.


취업 2순위와 3순위 비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판정일은 각각 2022년 11월1일과 2020년 1월1일로 전달과 동일하게 고시되면서 동결됐다. 취업 2순위는 이로써 3개월째 제자리를 걸음을 하게 됐다.


반면 취업 1순위와 3순위 숙련공 부문, 5순위(투자이민) 부문은 3월 영주권 무호에서도 영주권 판정일과 사전접수일 모두 오픈되며 순항을 이어갔다.


가족이민 문호는 3월 문호에서도 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2A) 순위를 제외한 모든 부문의 영주권 판정일은 단 하루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2A 순위를 제외하고 전 부문이 전달에서 멈춰 섰다. 벌써 1년 6개월째이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14년 12월1일, 사전 접수일은 2016년 8월8일로 동시에 제자리걸음을 했다.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순위 B의 영주권 판정일은 2015년 9월22일로 동결됐고, 접수일도 2017년 1월1일로 전달과 동일했다. 또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의 영주권 판정일은 2008년 11월22일, 사전접수일은 2009년 11월8일로 동결됐고, 시민권자의 형제 자매초청인 4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07년 3월22일, 접수일은 2007년 12월5일에서 바뀌지 않았다.


미주한국일보 제공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4,993건 102 페이지
  • a959142a530d042e9a565b15de9049f1_1677015780_7079.jpg
    [CA] 로마가톨릭 LA 대교구의 오코넬 보좌 주교 토요일에 총에 맞아 사망
    KCMUSA | 2023-02-21
    (사진: ktla 영상 News 스크린샷) 로스앤젤레스 가톨릭 공동체 고위 성직자가 지난 토요일(18일) 총에 맞아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피해자는  데이비드 G. 오코넬(David O'Connell) 보좌주교.경찰은 토요일 오후 1시경 사건에 대한 신고를 받았다. 구급…
  • [사회] 종교이민 5개월 가까이 뒷걸음질
    기독뉴스 | 2023-02-21
    ※웹사이트 : http://travel.state.gov Tel:202-663-1541 ▶ 국무부, 3월 영주권 문호 4개월 3주 후퇴 취업 2,3순위 비숙련공 동결종교이민 영주권 문호가 5개월 가깝게 뒷걸음쳤다. 취업 2순위와 3순위 비숙련공 부문 역시 한 발짝도 …
  • 카터 전 대통령의 주일학교 첫 '결석'...각계 존경 표해
    뉴스M | 2023-02-21
    올해 98세, 임종 얼마 남지 않아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올해 98세인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생애 마지막 순간을 바라보면서 그의 인품과 업적에 대한 경의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CNN에 따르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병원에서 연명치료를 받는 대신 고향 집…
  • 2013년 드림법안 전격 상정...한인 3만5천명 대상
    뉴스M | 2023-02-21
    이보교, 2023년 드림법안 통과위해 노력 다짐  올해 재상정된 드림법안에 대한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의 입장문이 발표됐다.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이하 이보교)는 지난 10일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의원과 리처드 더빈 민주당 의원에 의해 연방상원에 ‘2013 드림법안(D…
  • 목회자 사모를 위협하는 5가지 목회적 킬러
    KCMUSA | 2023-02-17
    (사진: ChurchLeaders) [이 글을 쓴  찰스 스톤(Charles Stone) 박사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 있는 웨스트파크교회(West Park Church)의 담임목사이다. 그는 "Holy Noticing: The Bible, Your Brain, a…
  • [CA] 미주성시화 설립20주년 감사예배 드려
    KCMUSA | 2023-02-17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설립20주년 감사예배에서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 설립20주년 감사예배가 15일(수) 오후 7시30분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거행됐다. 김경진 목사(기쁜우리교회 담임) 사회…
  • a5d12cef068fd22940cb12a86484250d_1676596256_0693.jpg
    대부분의 미국인 '기독교인이지만 제자 아닌, 세속적 세계관 가진 세계시민'
    KCMUSA | 2023-02-16
    종교의 자유, 근면이 핵심가치라고 답한 사람은 절반도 안 돼 (사진: 애리조나크리스천대학교)개인의 종교수준과 핵심가치 사이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의 6%만이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을 의미하는 "제자"인 반면, 압도적 다수는 예수 그리스도…
  • ed3c2915ef496dddc58a01dd976f7f30_1676500458_1058.jpg
    미주 교계단체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에 사랑의 손길을 펼친다
    KCMUSA | 2023-02-16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대규모 지진의 희생자가 3만천명을 넘었다. 이에 대하여 미주의 각 교계단체들이 재해성금을 모으고 있다.  △ OC교협(회장 심상은 목사)과 OC목사회(회장 박용일 목사), 그리고 OC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집사) 등 O…
  • 美 사우스다코타, '청소년 성전환 수술 금지법' 최종 통과
    데일리굿뉴스 | 2023-02-15
    ▲LGBT를 지지하는 의미를 담은 무지개 깃발.(사진출처=연합뉴스) [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서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성전환수술 및 사춘기 차단제 복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최종 통과됐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크리스티 노엠 사우스…
  • b9032bac5aea6ec1c6adc9fbab9fc4d4_1676497588_0086.jpg
    트위터가 1위, 페이스북이 2위인 것은
    NEWS M | 2023-02-15
    미국에 사는 유대인들 여전히 불안감 느낀다 미국에 사는 유대인들은 반셈족주의(Antisemitism)으로 인해 여전히 불안해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Religion News Service가 보도했다. 1,507명의 유대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미국 유대인의 41%가…
  • 214127afbe8f7879eab066384e783f55_1676426118_8703.jpg
    [CA] [속보] 잭 헤이포드 목사 추도예배 14일 오후 열려
    KCMUSA | 2023-02-14
    잭 헤이포드 목사 (사진: CBN의 The 700 Club 스크린샷) 포스퀘어 교회가 잭 헤이포드(Jack W. Hayford) 목사의 생애를 기념하는 행사를 발표했다.CBN 뉴스가 보도한 바와 같이 헤이포드는 1월 8일 8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킹스 대학의 성명에 …
  • 214127afbe8f7879eab066384e783f55_1676423903_4056.jpg
    하나님께서 애즈베리와 미국에 부흥을 일으키고 계신가?
    KCMUSA | 2023-02-14
    (사진: ©Sparrowstock/David Clark) “성령님은 그 방에서 만져질 수 있었다. 죄의 쇠사슬이 끊어지고, 고백이 이루어지고, 하나님께서는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등의 찬양을 받았다.” 한 학생은 지난 수요일 켄터키 중부에 있는 애즈베리 대학…
  • cb89ff310d64ec0bef88bf9d7511e71f_1676415531_8072.jpg
    디즈니 스타, 예수에 대해 신앙고백...베델교회에서 침례 받아
    KCMUSA | 2023-02-14
    팬들 믿음과 침례 축하... 그러나 베델교회에 대해서 회의적 (사진: Screenshot from YouTube / @Bethel)디즈니의 "하이스쿨 뮤지컬: 더 뮤지컬: 더 시리즈(“High School Musical: The Musical: The Series)"…
  • 목회자에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발언
    KCMUSA | 2023-02-14
    (사진: ChurchLeaders)때로 목회자에게 아무 말이나 하는 사람들이 있다.물론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때때로 자신을 비방하는 발언이 그 말을 한 사람의 생각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 말을 그냥 지나칠 정도로 좋은 성격을 가지…
  • cb89ff310d64ec0bef88bf9d7511e71f_1676412407_7588.jpg
    다마르 햄린 제57회 슈퍼볼서 '예수 조롱하는 재킷 입었다' 비판 일어
    KCMUSA | 2023-02-14
    버팔로빌스(Buffalo Bills) 세이프티 다마르 햄린이 미국 최대의 스포츠 행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조롱하는 재킷을 입었나?다마르 햄린은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제57회 슈퍼볼에서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상대로 4년 만에 두 번째 타이틀을 획득하는 것을 보기 위…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