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지도자들 트럼프와 거리두기 시작하고 론 드산티스에 관심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 KCMUSA

기독교 지도자들 트럼프와 거리두기 시작하고 론 드산티스에 관심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기독교 지도자들 트럼프와 거리두기 시작하고 론 드산티스에 관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01-27 | 조회조회수 : 3,351회

본문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물로 부상 



41b4f50251c872306f4589ec46e987a2_1674869252_5918.jpg
트럼프와 드산티스 주지사 (사진: Wikipedia)


2024년 선거를 위한 투쟁이 계속되면서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자들, 특히 일부 기독교 공동체 지도자들이 계속해서 그와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


복음주의 지도자인 존 스미스(John Smith) 목사는 한때 보수적인 법관 임명과 낙태 반대론에 대한 입장으로 인해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했다. 그러나 전직 대통령이 계속해서 국가와 그 문제보다 자신과 자신의 선거 패배에 초점을 맞추면서 트럼프에 대한 스미스 목사의 견해가 바뀌었다.


스미스는 이제 "강력한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다른 후보자들을 찾고 있으며, "웍 컬쳐를 가진 군중"에 맞서려는 그의 의지로 인해 론 드산티스(Ron DeSantis) 주지사를 강력한 경쟁자로 명시적으로 언급했다.


크리스천 데일리(Christianity Daily)의 최근 기사에서 트럼프는 고인이 된 기독교 복음주의자들을 반역자로 규정했다. 


그러나 잠재적인 재대결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에게 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공화당 내에서 계속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일부 설문 조사에 따르면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상당한 도전자가 될 수 있다. 또한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은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드산티스와의 잠재적인 주요 경쟁 구도에 대한 질문에 트럼프는 아직 자신이 정치 캠페인을 시작하지 않았다면서, 질문을 일축했다.


트럼프는 또한 기독교 보수주의자들이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뒤집은 연방대법원의 결정에 대해 충분히 강력하게 싸우지 않았으며 그들의 지원 부족으로 찬성 표를 던진 민주당원들이 이 문제에 대해 정치적 이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고 비난했다. 트럼프가 이전 지지자들을 "불충"하다고 비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이전에 유대인 미국인에 대해 유사한 진술을 한 적이 있다.


2024년 대통령 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한때 트럼프를 지지했던 많은 보수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제 지지할 새로운 후보를 찾고 있다. 이 지도자들 사이에서 가장 좋아하는 후보로 떠오른 한 후보는 론 드산티스이다. MSN이 공유한 기사에서 아이오와에 기반을 둔 성경적 가치를 위한 침례교라는 전국적 그룹의 설립자 크랜스턴(Cranston)에 따르면 드산티스는 "웍 컬쳐를 지지하는 군중에 맞설 용기를 가진" "투사"이다.


많은 보수 기독교 목사와 정치 지도자들은 드산티스의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관한 학교교육 제한, 백신 및 마스크 의무화 반대, 그가 웍 컬쳐를 추구한다고 규정한 단체들에 대한 반대 등 예민한 사회문제에 대한 드산티스의 행동을 주목하고 있다. 드산티스는 다가오는 선거에서 보수적인 기독교 표를 가져갈 강력한 경쟁자이다.


많은 공화당원들은 드산티스를 트럼프 전 대통령에 도전할 수 있는 강력한 후보로 보고 있다. 그는 지난 가을 플로리다 선거에서 상당한 승리를 거두었고 그의 정치적 행동을 통해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4,989건 104 페이지
  • 41b4f50251c872306f4589ec46e987a2_1674869252_5918.jpg
    기독교 지도자들 트럼프와 거리두기 시작하고 론 드산티스에 관심
    KCMUSA | 2023-01-27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물로 부상 트럼프와 드산티스 주지사 (사진: Wikipedia)2024년 선거를 위한 투쟁이 계속되면서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자들, 특히 일부 기독교 공동체 지도자들이 계속해서 그와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복…
  • 41b4f50251c872306f4589ec46e987a2_1674842937_4151.jpg
    초대형교회 유명목사 앤디 스탠리 "동성애 신자들의 믿음이 더 크다"
    KCMUSA | 2023-01-27
    노스포인트 커뮤니티교회 설립자이자 담임 목사인 앤디 스탠리가 지난 2017년 8월 10일 윌로우크릭 커뮤니티교회의 글로벌 리더십 서밋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Willow Creek Association) 교회에 다니는 성소수자 신자들이 이성애자 신자들보다 더 …
  • 037b359de4d12c05cb60f3d7d544d0b4_1675130541_1669.jpg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성소수자 문제로 1,831개 교회가 교단 탈퇴
    KCMUSA | 2023-01-26
    새로운 글로벌감리교단(GMC), 결혼에 대한 성경적 정의 교단법에 명시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이후 미국의 1,800개 이상의 연합감리교회가 LGBT 문제에 대한 연합감리교회의 입장에 대한 의견 불일치로 인해 교단을 떠났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가 25…
  • 낙태반대운동 돕는 것, ‘교회의 본질적 역할’
    크리스천헤럴드 | 2023-01-26
    기독교의 섬김, 어느 때보다 필요교회의 사명 새롭게 하는 좋은 기회  올해 3월 진행되는 낙태반대 운동인 "생명행진 (March for Life)"은 "로 대 웨이드"가 낙태에 대한 접근권을 최고 법적 수준으로 보장한 지 50년을 맞는 미국에서 열리는 첫 번째 행진이…
  • 41b4f50251c872306f4589ec46e987a2_1674689325_4425.jpg
    美 빌리 그레이엄 긴급대응팀, 총기 난사 충격 휩싸인 캘리포니아 방문
    데일리굿뉴스 | 2023-01-25
    "고통받는 도시를 위로하고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파크의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시민들이 사건 현장인 스타 볼룸댄스 스튜디오 앞에 꽃다발을 놓고 있다.(사진출처=연합뉴스) [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빌리 그래함 긴급…
  • [정치] 바이든, 6년 공석 '북한인권 특사' 줄리 터너 지명
    데일리굿뉴스 | 2023-01-25
    ▲줄리 터너 신임 미국 북한인권특사. (사진출처=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페이스북) [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약 6년간 공석으로 남아있던 북한인권특사를 지명했다.RFA(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백악관은 지난 23일(현지시간…
  • 세계 첫 한인교회, 독립운동사적지 공식 지정
    아이굿뉴스 | 2023-01-24
    미국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지난 13일 사적지 제막식국가보훈처, 미주 이민 120주년 맞아 하와이 14곳 지정국가보훈처는 세계 첫 한인교회로 알려진 미국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를 독립운동사적지 공식 지정하고, 지난 13일 표지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박재원 미…
  • ed3c2915ef496dddc58a01dd976f7f30_1674508574_6863.jpg
    [CA] 풀러신학대학원 고틀리 6대 총장 취임예배 가져
    KCMUSA | 2023-01-24
    사진은 윌리엄 팬넬 설교학 명예교수가 총장스톨을 고틀리 총장에게 입혀주고 축하하는 모습.풀러신대학원 데이빗 임마누엘 고틀리 6대 총장 취임예배가 21일(토) 오전 10시 레이크에비뉴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다니엘 메이어 풀러 이사회 의장 사회로 열린 취임예배는 메이어…
  • c2d7955be75cdfa37a60d4185e5acdc5_1674502100_3691.jpg
    미국인들 사이에서 증가하는 영적 개방성... 기독교 지도자들 준비 돼 있는가?
    KCMUSA | 2023-01-24
    이전에 프린스(Prince)로 알려진 아티스트의 노래 "1999"에서 그는 새 천년의 희망과 기대를 암시한 바 있다. 바나리서치는 지금까지 2000년대는 과대 광고에 부응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9-11, 최근 역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 세계적인 유행병, 인종…
  •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기도하라: 오순절주의가 캘리포니아 노동자들 사이에서 번진 방법
    KCMUSA | 2023-01-23
    "멕시코계 미국인들 희망, 치유, 휴식 위해 오순절 신앙 가져" 1940년대 중반 캘리포니아 살리나스 교회의 성도들. 맨 오른쪽에 서 있는 사람이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사도적 총회(La Asamblea Apostólica de la Fe en Cristo Jesús,…
  • c2d7955be75cdfa37a60d4185e5acdc5_1674515421_3191.jpg
    [CA] [사회] 음력설 몬터레이 파크 대학살... 용의자는 72세 아시안 남성... 동기 아직 몰라
    KCMUSA | 2023-01-23
    몬터레이 파크 경찰서장인 스콧 위즈(Scott Wiese)가 월요일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ABC7 Eyewitness News) 토요일 11명의 목숨을 앗아간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파크 총격 사건은 2022년 5월 우발데 대학살 이후 가장 치명적인 공격이었다…
  • ed3c2915ef496dddc58a01dd976f7f30_1674258205_5115.jpg
    미기총 신년감사예배 드려
    크리스찬타임스 | 2023-01-20
    지난 1월 17일 미기총 신년감사예배에 줌으로 참석한 예배 담당자들지난 1월 17일(화) 미기총 신년 감사예배가 동부시간 오후 8시, 서부 오후 5시에 온라인 상 줌으로 드려졌다. 상임회장 나성균 목사의 인도로, 사무총장 이제선 목사의 대표기도 후, 전임 회장 한기홍 …
  • 99ab3cd829ddbc9d36b947e2561d7402_1674254753_2498.jpg
    [CA] 월드미션대 초고령시대 시니어복지목회 포럼 강사 이준우 교수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3-01-20
    ‘노인사역’…교회가 앞장서서 펼쳐나가야 하고 노인에 대한 패러다임이 전환 되야 할 때 이현아 교수와 이준우 교수“수발이라는 개념이 아닌 사회적 돌봄, 정서적 돌봄, 신체적 돌봄이 유기적으로 작동해야 하고 예전처럼 노인들이 케어만 받으며 생활하는 것이 아닌 다음세대와 문…
  • 한국대학합창단 2023년 미주순회 연주회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3-01-20
     한국대학합창단(지휘 신승용 교수)이 지난 2019년에 이어 4년 만에 미주지역을 방문했다. 한국대학합창단 2023년 미주지역 순회연주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13일(금) 미주지역에 도착한 대학합창단은 아틀란타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연주회를 가졌으며 19일(목) 텍사스 …
  • [NY] 뉴욕교협 1차 임실행위원회 개최
    기독뉴스 | 2023-01-19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목사)는 1월16일(월) 오전 10시30분 뉴욕양무리장로교회(담임 이준성목사)에서 제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었다.위원회는 오는 22일(주일) 오후 5시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목사)에서 열리는 신년하례감사예배에 적극 참석하기로 의견을 …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