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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날 드리는 성탄예배, 84%의 교회가 긍정적으로 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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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 헤럴드| 작성일2022-12-24 | 조회조회수 : 3,5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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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웨이 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압도적으로 많은 개신교 교회들이 올해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날 예배를 주일드리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했다.


개신교 목사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여론조사에서 84%의 교회가 성탄절 예배를 드릴 계획이며 85%가 새해 첫날 예배를 드릴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명 중 7명(71%) 이상이 성탄절 전날에, 21%는 새해 전날에 교회가 문을 열 것이라고 답했다.


평균적으로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날이 주일인 해는  7년에 한 번 있다.


"크리스마스 아침에 대부분 가족끼리 시간을 갖는 전통 때문에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나 이달 초 예배에 비해 많은 신도들이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인정한다."라고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스캇 맥코넬 전무이사는 말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에 예배를 드리지 않는 교회들은 여전히 있다."


이 수치는 목사들의 89%가 크리스마스에 예배를 드릴 것이라고 답했고 85%가 설날에 예배를 드릴 것이라고 답한 2016년 조사와 거의 차이가 없다.


"6%의 개신교 교회만이 크리스마스와 새해 예배를 모두 생략할 것이며, 주일에는 드리지 않는 전통도 포함될 것이다."라고 맥코넬은 말했다. 휴일인 주일날 문을 닫는 교회들은 종종 직원들과 회원들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한 것이지만 2주 연속으로 문을 닫는 일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반면 목사 중 48%는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를 가장 많이 드리는 성탄행사라고 답했으며 7%만이 성탄주일예배에 대해 그렇게 답했다. 


성탄절 이브 예배는 루터교(95%), 감리교(91%), 장로교(84%)에서 비종파 목사(64%), 침례교(60%), 오순절(45%)보다 두드러졌다.


이 여론조사는 1,000명의 개신교 목사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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